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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장등록 실태 전수조사

9월까지 공장 등록된 827개 업체 대상

  • 웹출고시간2020.05.14 13:20:32
  • 최종수정2020.05.14 13:20:32
[충북일보] 충주시는 이달부터 9월까지 지역 내 공장 등록된 업체를 대상으로 공장등록사항 변경 여부를 전수조사한다.

이번 조사는 현장과 일치하는 정확한 공장등록현황을 유지하고 공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서면조사와 현장 방문 조사를 통해 진행된다.

조사대상은 5월 1일 기준으로 개별입지 535개사, 산업(농공)단지 292개사 등 총 827개 업체다.

주요 조사내용은 업체명, 대표자명, 업종 등의 일반적인 공장현황을 비롯한 제조시설, 오염방지시설 등의 시설물 변경사항, 폐업 및 휴업 여부 등이다.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등록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공장에 대해 등록변경 안내를, 공장 이외의 용도로 활용하거나 무단폐업 및 전출한 공장에 대해 공장등록 취소처분의 행정절차를 진행해 공장등록 대장을 정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확한 공장 현황 자료를 확보하고 조사 중 변동사항이 있는 업체는 등록변경을 안내할 예정"이라며 "조사결과는 기업현황 자료로 이용되는 만큼 기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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