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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언론인클럽, 코로나19 극복 성금 200만 원 기탁

"도민들에게 작으나마 위로가 되길"

  • 웹출고시간2020.03.25 17:15:09
  • 최종수정2020.03.25 17:15:09

변우열(왼쪽 두 번째) 충북언론인클럽 회장이 25일 도청에서 이시종(오른쪽 두 번째) 지사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충북지역 중견언론인 단체인 (사)충북언론인클럽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을 기탁했다.

변우열 충북언론인클럽 회장은 25일 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이시종 지사에게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통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변 회장은 "코로나19 방역에 매진하는 모든 관계자와 피해를 입은 도민들에게 작으나마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언론인클럽은 15년차 이상 지역 전현직 언론인의 모임으로, 현재 10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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