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8.7℃
  • 맑음강릉 22.4℃
  • 박무서울 18.9℃
  • 맑음충주 18.6℃
  • 맑음서산 18.6℃
  • 맑음청주 20.1℃
  • 맑음대전 20.3℃
  • 맑음추풍령 18.2℃
  • 맑음대구 21.1℃
  • 맑음울산 21.3℃
  • 맑음광주 20.5℃
  • 맑음부산 22.6℃
  • 맑음고창 20.4℃
  • 맑음홍성(예) 19.8℃
  • 구름많음제주 21.7℃
  • 구름많음고산 20.3℃
  • 맑음강화 19.2℃
  • 맑음제천 17.2℃
  • 맑음보은 17.5℃
  • 맑음천안 18.4℃
  • 맑음보령 19.9℃
  • 맑음부여 16.9℃
  • 맑음금산 19.7℃
  • 맑음강진군 20.6℃
  • 맑음경주시 21.8℃
  • 맑음거제 21.8℃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3나눔캠페인' 출범식

모금 목표 12억 8천만원, 62일간의 나눔 대장정 돌입도

  • 웹출고시간2022.12.01 16:43:02
  • 최종수정2022.12.01 16:43:02
[충북일보] '희망2023나눔캠페인'이 62일간의 모금일정에 들어갔다.

세종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상혁)와 1일 시청 광장에서 '희망2023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갖고 사랑의 온도탑을 제막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준배 경제부시장, 박상혁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장, 상병헌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개인·법인 기부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액의 1%를 모금할 때마다 1도씩 올라가며, 세종의 올해 목표 모금액은 12억 8천만 원이다.

사랑의 온도탑은 캠페인 기간 중 세종시민이 나눔 온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세종시청 광장과 조치원역 광장에 각각 1개씩 세워졌다.

출범식에서는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김은기 농업회사법인 매바위 대표와 노향선 ㈜나우코스 대표가 '2022년 대한민국 나눔 국민 대상 대통령상'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이경식 세종안전㈜ 대표이사가 '사랑의 열매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서는 개인 및 법인 기부자의 성금 릴레이가 이어졌다.

이준배 경제부시장은 "올해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이 모여 온도탑이 100도를 넘는 뜨거운 열기로 달아오를 수 있도록 마음과 정성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세종 / 김정호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