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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연초에도 이웃돕기 성금 이어져

학부모연합회와 다진건설 등 이웃돕기 동참

  • 웹출고시간2023.01.03 13:20:26
  • 최종수정2023.01.03 13:20:26

제천시학부모연합회 회원들이 희귀난치병 어린이돕기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 5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 제천시
[충북일보] 제천시에 3일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 등 800만 원 상당의 기탁이 이어졌다.

먼저 제천시학부모연합회가 희귀난치병 어린이돕기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을 아동·청소년 시설을 위해 복지재단에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연합회는 초·중·고등학교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과 지원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는 단체로 제천교육지원청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다진건설에서도 성금 300만 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하며 따뜻함을 더했다.

다진건설은 서부동에 사업장을 두고 석면 해체와 일반 철거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다양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하고 있다.

김창규 시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결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전달된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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