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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교육지원청, 등교 전 학교 급식 준비상황 점검

등교 개학 학교급식 코로나19 예방에 총력

  • 웹출고시간2020.05.19 17:30:19
  • 최종수정2020.05.19 17:30:19
[충북일보] 단양교육지원청이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실시되는 등교 개학에 따라 19일 가곡초를 찾아 등교 전 학교급식 준비 상황에 대해 점검했다.

이날 조성남 교육장은 학생 접촉이 빈번한 시설·기구 청소 및 소독상태부터 식생활관(급식실) 관리상태, 위생용품 확보 상태 등을 꼼꼼히 살핀 후 "식중독이 가장 위험한 시기에 학교 급식을 재개함에 따라 그동안 가동하지 않고 있던 시설 및 식재료 위생ㆍ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단양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제공을 위해 학교급식점검단을 수시 운영하고 있다"며 "등교를 시작하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점검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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