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9.8℃
  • 흐림강릉 20.5℃
  • 흐림서울 22.4℃
  • 맑음충주 23.6℃
  • 구름많음서산 23.9℃
  • 맑음청주 23.9℃
  • 구름많음대전 23.4℃
  • 구름많음추풍령 20.5℃
  • 흐림대구 22.3℃
  • 울산 19.2℃
  • 맑음광주 24.0℃
  • 부산 21.8℃
  • 구름많음고창 22.6℃
  • 맑음홍성(예) 24.3℃
  • 제주 21.7℃
  • 구름많음고산 24.0℃
  • 흐림강화 20.0℃
  • 맑음제천 20.9℃
  • 구름많음보은 21.6℃
  • 맑음천안 22.8℃
  • 맑음보령 24.9℃
  • 구름많음부여 22.4℃
  • 구름많음금산 21.9℃
  • 구름많음강진군 24.4℃
  • 흐림경주시 19.5℃
  • 흐림거제 22.4℃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5.09.22 19:49:36
  • 최종수정2015.09.22 19:49:45
[충북일보] ○…충북도공무원노동조합이 충북도 국정감사가 진행된 22일 국감장 앞에서 국감 중단을 요구하는 시위를 하자 이를 본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불편한 심기를 노출.

새누리당 진영(서울 용산구) 의원은 "국감을 하면 항상 공무원노조에서 항의성 시위를 하는데, 이는 노조의 역할이 아닐뿐더러 법에도 어긋난다"며 수차례 유감을 표명.

같은 당 이철우(경북 김천시) 의원도 전국 하위권인 충북도의 재정자립도를 꼬집은 뒤 "70% 이상이 국가의 돈으로 운영되고 국감은 이를 감시하기 위한 게 아니냐"며 "공무원들이 국감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질타.

새정치민주연합 강창일(제주시 갑) 의원은 "지사는 예산을 한 푼이라도 더 확보하려고 노력하는데 노조는 그렇지 않아 보인다"며 "지사 따로 노조 따로냐"고 발끈.

이에 이시종 지사가 거듭 "죄송하다"고 사과.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