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9℃
  • 맑음강릉 24.1℃
  • 맑음서울 21.6℃
  • 맑음충주 20.3℃
  • 맑음서산 23.0℃
  • 맑음청주 21.5℃
  • 맑음대전 23.2℃
  • 맑음추풍령 22.2℃
  • 맑음대구 24.8℃
  • 맑음울산 25.3℃
  • 맑음광주 24.5℃
  • 맑음부산 26.5℃
  • 맑음고창 23.5℃
  • 맑음홍성(예) 22.3℃
  • 비제주 23.9℃
  • 맑음고산 24.3℃
  • 맑음강화 21.5℃
  • 맑음제천 20.6℃
  • 맑음보은 21.1℃
  • 맑음천안 21.6℃
  • 맑음보령 25.7℃
  • 맑음부여 21.8℃
  • 맑음금산 21.8℃
  • 맑음강진군 25.5℃
  • 구름많음경주시 25.3℃
  • 맑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5.09.21 16:12:29
  • 최종수정2015.09.21 16:12:27
[충북일보] 최근 4년간 충북 학생 1인당 지원된 교육비가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조정식(새정치)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관련 자료에 따르면 충북 지역은 2011년 762만원, 2012년 830만원, 2013년 885만원, 2014년엔 932만원 사용됐다.

해마다 평균 852만원이 투입된 셈이다.

같은 기간 전국 도 단위 지역은 2011년 662만원, 2012년 720만원, 2013년 730만원, 2014년 798만원으로 평균728만원의 교육비가 지원됐다.

2014년 기준 도 지역 가운데 가장 많은 교육비가 지원된 곳은 전남으로 1천299만원이다.

반면 경기는 1인당 615만원에 그쳐 전남과 614만원의 격차를 보였다.

시 지역 가운데 가장 많은 지원을 받은 곳은 세종시로 2014년 기준 3천253만원이다.

최저는 서울시로 616만원, 두 지역간 격차는 2천637만원에 달한다.

조 의원은 "지역별 학생 수 격차가 커 교육비 지원에 차별이 있다"며 "격차를 완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성홍규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취임 100일' 이상식 충북도의장 "일 잘하는 의회 만들고 실행에 전력 다할 것"

[충북일보] 취임 100일을 맞은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은 "지난 7월 취임 이후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했다"며 "도민들이 의회에 바라는 게 무엇인지, 의회를 어떻게 잘 이끌어갈지 깊이 고민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 행복이라는 하나의 지향점을 향해 지역 사회와 발걸음을 맞추는 의회가 돼 도민 삶 속으로 더 깊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 의장과 일문일답. ◇ 취임 100일 소감은. "13대 충북도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지 100일이 지났다. 보람과 성찰이 함께한 시간이었다. 여야 간 원 구성을 큰 잡음 없이 마무리하고 주요 현안마다 의견을 폭넓게 모아 조율하며 의회가 도민을 위한 일에 한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 반면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의회의 노력이 도민이 체감하는 속도에 미치지 못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남은 임기 동안 이런 아쉬움이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 임기를 마치는 날 '미처 다하지 못한 일'보다 '도민과 함께 이루어낸 성과'가 먼저 떠오르는 의회가 되도록 늘 처음의 마음으로 성실히 달리겠다." ◇ 13대 충북도의회 출범 후 변화된 모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