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9.7℃
  • 맑음강릉 24.7℃
  • 흐림서울 26.4℃
  • 구름많음충주 31.0℃
  • 맑음서산 26.8℃
  • 천둥번개청주 26.8℃
  • 흐림대전 19.2℃
  • 구름많음추풍령 28.7℃
  • 맑음대구 29.7℃
  • 맑음울산 25.2℃
  • 구름많음광주 26.8℃
  • 맑음부산 25.1℃
  • 흐림고창 24.8℃
  • 맑음홍성(예) 28.5℃
  • 맑음제주 27.3℃
  • 흐림고산 23.6℃
  • 맑음강화 24.8℃
  • 구름많음제천 26.2℃
  • 구름많음보은 26.4℃
  • 구름많음천안 29.1℃
  • 맑음보령 26.7℃
  • 흐림부여 18.9℃
  • 흐림금산 22.9℃
  • 맑음강진군 27.5℃
  • 맑음경주시 27.4℃
  • 맑음거제 26.7℃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5.09.22 20:01:39
  • 최종수정2015.09.22 16:05:37
[충북일보] ○…22일 충북도 국정감사에 나선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강창일(제주시 갑) 의원이 우회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저격.

강 의원은 이날 충북도가 건의한 현안 자료를 살펴본 뒤 "옥천, 보은, 영동은 한 문화권인데 신규사업에 옥천 관련 사업이 하나도 반영되지 않았다"며 "고(故) 육영수 여사의 고향이 옥천이고 대선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표가 엄청 많이 나왔다"며 "이 지사께서 대통령께 특히 옥천에 대해 직접 건의하라"고 제안.

이어 보충질의 시간에도 강 의원은 주어를 생략한 뒤 "소통의 벽이 있어 밑에 비서관들을 통해 건의하면 안 된다"며 "워낙 바쁘신 분이라 직접 가셔서 말해야 한다"고 에둘러 비판.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