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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2.25 15:30:36
  • 최종수정2017.12.25 15:30:36
[충북일보] 경찰이 화재 당시 피해가 컸던 2층 여자 사우나 슬라이딩도어의 미작동 원인 확인에 나섰다.

제천 노블휘트니스 스파 화재 수사본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2층 여자 사우나 출입문인 슬라이딩도어의 부품을 수거해 결함을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건물 2층 여자 사우나에서는 희생자 29명 중 무려 20명이 발견돼 가장 피해가 컸다. 이들 중 11명은 슬라이딩도어 앞에 쓰러져 있었다.

슬라이딩도어가 정상적으로 작동했으면 피해가 줄었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는 이유다.

국과수 관계자는 "출입문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이 피해가 컸던 원인으로 제기된 만큼 그 부분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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