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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2.27 15:45:18
  • 최종수정2017.12.27 15:45:18

오진섭(왼쪽 두 번째) 충북도 행정국장과 김민회(왼쪽) 충북도공무원노동조합 노조위원장, 신현섭 소방직원이 27일 대한적십자 충북지사에 제천 노블휘트니스 스파 화재 참사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전달할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충북일보=제천] 제천 노블휘트니스 스파 화재 참사로 희생자와 유족들을 도와 달라며 27일 충북도와 도공무원노동조합이 성금 2천625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전달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이시종 지사를 비롯한 도청 직원 3천136명이 십시일반 마련했다.

오진섭 도 행정국장은 "유가족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모금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김민회 노조위원장은 "유가족들이 추운 연말을 따듯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 충북지사는 제천 화재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성금 모금(농협은행 301-0077-5653-61)을 하고 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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