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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4.16 18:22:04
  • 최종수정2018.04.16 18:22:06

이시종 충북지사와 이근규 제천시장이 16일 제천 화재 피해 유가족들과 만나 수습대책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 충북도
[충북일보] 제천 화재 피해를 수습하기 위해 지자체와 유가족들이 협의기구를 구성키로 했다.

충북도는 16일 지사 집무실에서 이시종 지사, 이근규 제천시장, 유가족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화재 피해 장기화에 따른 수습대책을 논의했다.

먼저 이 지사는 가족을 잃은 슬픔으로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는 유가족들을 위로한 뒤 향후 분향소 철거 등 제반사항에 대해 협의했다.

이들은 행정부지사, 제천시 부시장, 유족대표가 참여하는 실무협의기구를 만들어 제천화재참사 수습에 대한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방안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유가족 대표들은 오는 21일 제천화재참사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연 뒤 분향소를 철거키로 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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