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7.12.21 20:44:27
  • 최종수정2017.12.21 20:44:27

구호품(담요 및 생수)을 싣고 있는 적십자사 직원들.

[충북일보=제천] 제천시 하소동 스포츠센터 대형참사와 관련,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지사회장 김경배)가 21일 오후 5시 10분 '긴급재난 구호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적십자사는 이날 오후 5시 20분부터 제천지역 재난구호봉사단 비상대기를 요청했다.

적십자사는 제천시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오후 5시 40분 현장에 야외온풍기를 설치하고, 7시 50분께 담요 100매와 생수 200개를 지원했다.

이어 생존자와 가족들, 구조대원 등을 위한 급차 봉사활동을 요청하기도 했다.

적십자사 관계자는 "재난대응 책임기관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더 이상의 인명피해가 없기만을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 강준식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