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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2.26 17:59:36
  • 최종수정2017.12.26 17:59:36
[충북일보=제천] 제천 노블휘트니스스파 화재와 관련, 건물주가 진술을 거부하고 있어 경찰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

'노블휘트니스스파 화재 충북경찰청 수사본부'는 "스포츠센터 건물주 A(53)씨가 변호사 선임 등을 이유로 진술 거부권을 행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수사본부는 "A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자진 출석했을 때까지는 질문에 답변했으나, 체포영장을 집행한 이후 전혀 진술을 하지 않는다"며 "현재 진술을 확보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일부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업무상과실치사상과 소방시설법·건축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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