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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학산면, 연이은 '마음나눔가게' 협약으로 온기 가득

  • 웹출고시간2020.10.18 13:38:43
  • 최종수정2020.10.18 13:38:43
[충북일보] 영동군 학산면이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이 이어지며 지역사회가 따뜻해지고 있다.

학산면과 학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의 나눔문화 조성과 지역자원 활용,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마음나눔 가게' 협약에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가 지속되고 있다.

최근 학산면 소재 청솔식품은 협약을 체결하고 면류 30인분을 매월 1회 취약계층에 무료 지원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네네치킨 영동점에서도 매월 1회 무료 치킨을 저소득층에게 지원하기로 하며 의미있는 나눔에 동참했다.

박광춘 학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나눔 문화에 참여하는 나눔가게 활성화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학산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자원 확충으로 소외된 이웃들의 복지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각도로 활동 할 계획이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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