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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직장경기부 육상선수들과 함께하는 재능나눔교실

10월31일까지 매주 두차례 맞춤강의 운영

  • 웹출고시간2022.05.11 15:59:04
  • 최종수정2022.05.11 15:59:04

직장경기부 육상선수들과 함께하는 재능나눔교실.

[충북일보] 괴산군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육상팀 선수들이 '재능 나눔 육상교실'을 진행한다.

괴산군청 육상부와 함께 매주 화·목요일 두차례씩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이들은 지난 10일 괴산종합운동장에서 첫 수업을 열고 육상 이론, 기초체력훈련, 달리기 자세교정 등을 교육했다.

참여한 주민들은 선수들의 맞춤강의로 보다 정교한 기술을 익히게 됐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군민과의 교류와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자 열리는 이번 육상교실은 괴산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 체육회(043-830-3878)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용 감독은 "직장운동경기부 선수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더욱더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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