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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시멘트,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지역 취약계층 15가구에 연탄 6천여 장 직접 전달

  • 웹출고시간2021.11.21 14:54:05
  • 최종수정2021.11.21 14:54:05

아세아시멘트 제천공장 임직원들이 취약계층 가구에 '사랑의 연탄'을 나르고 있다.

ⓒ 아세아시멘트
[충북일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아세아시멘트가 제천지역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아세아시멘트 적십자봉사회 회원과 임직원 10여명이 함께 참여해 총 15가정에 사랑의 연탄 6천여 장을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일회성 봉사활동이 아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아세아시멘트는 2012년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 이후부터 인근지역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사랑의 집수리 봉사'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인근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양방 의료봉사, 노인복지시설 방문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실천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서도 사랑과 희망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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