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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이상철 충북개발공사 사장

  • 웹출고시간2021.02.23 16:06:14
  • 최종수정2021.02.23 16:06:14

이상철 충북개발공사 사장이 23일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란 구호가 적힌 푯말을 들고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충북일보] 이상철 충북개발공사 사장이 23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 중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는 어린이보호 최우선 문화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시작됐다.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가 적힌 사진을 SNS에 게시한 뒤 다음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장은 윤세기 충북교통방송 사장과 차태환 사단법인 충북경제포럼 회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이 사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기창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위원장, 김민호 원건설 회장, 신희정 동명기술공단 대표를 지목했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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