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서부소방서, 내달까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 웹출고시간2020.05.20 15:54:53
  • 최종수정2020.05.20 15:54:53
[충북일보] 청주서부소방서는 관내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포함)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참가팀을 오는 6월까지 모집한다.

올해 21회를 맞는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면서 자연스럽게 안전을 배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참가팀 모집은 9월 18일 충주시 문화회관에서 열릴 충북도 대표팀 선발을 위해 진행된다.

충북지역 예선에서 수상한 팀은 오는 10월 21일 전국 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충북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는 15명 이상 30명 이하로 팀을 구성하면 된다.

참가곡은 한국119소년단 홈페이지(www.young119.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요대회 수상자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소방청장 표창 등과 함께 상금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043-249-9242)로 문의하면 된다.

염병선 소방서장은 "소방동요대회를 통해 어린이들과 함께 안전을 공유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며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적극적인 참여와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옥천 유채꽃단지 10만 인파…이영호 팀장 적극행정 성공

[충북일보] 옥천 유채꽃을 보기 위해 10만 인파가 몰리면서 1석3조의 효과를 낸 성공 뒤에는 현장에서 답을 찾은 '적극행정'이 있었다. 유채꽃 개화시기인 지난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동이면 적하리 금강수변공원에 조성된 유채꽃단지를 찾은 방문객은 주말 6만390명, 평일을 합하면 10만 명이 넘는다. 코로나 걱정 속에서 이번 유채꽃 인파는 동이면 생긴 이래 처음이다. 이처럼 옥천군 관광명소화의 가능성을 보여준 유채꽃단지 조성 성공에는 당시 옥천군 동이면 부면장이었던 이영호(사진) 현 주민복지과 장애인복지팀장의 혼신을 다한 숨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문화관광과에서 지난 2019년 1월 동이면 부면장으로 자리를 옮긴 그는 8만2천500㎡(2만5천평) 규모의 유채꽃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현장에서 밥을 시켜가며 1년을 매달렸다. 제주도 못지않은 도내 최고의 명소와 명품 유채꽃을 피우기 위해서였다. 애물단지 수변공원을 꽃밭으로 만들어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자는 뜻에서 옥천군에서 처음 시작한 유채꽃 밭 조성은 경관사업으로 동이면에서 해보자는 제안을 한 그는 씨앗 선정서부터 파종까지 총 감독을 맡았다. 7월 서정기 면장이 새로 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