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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소방서, 천년고찰 덕주사 합동소방점검

문화재 관리 및 안전 확보 위해 관계기관 함께 점검

  • 웹출고시간2020.05.20 13:23:15
  • 최종수정2020.05.20 13:23:15

제천소방서 소방안전 점검팀과 충청북도 문화예술산업과, 제천시청 문화예술과, 도시ENC등의 관계자들이 덕주사를 찾아 합동점검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제천소방서가 지난 19일 한수면 송계리 덕주사를 찾아 합동소방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소방안전 점검팀과 함께 충청북도 문화예술산업과, 제천시청 문화예술과, 도시ENC(전기)등 문화재 관리와 안전을 확보해야 하는 기관이 합동으로 점검에 나섰다.

삼국시대에 건립한 덕주사는 많은 신도와 관광객 및 등산객들이 찾고 있어 안전점검을 사전에 파악해 미흡한 점에 대한 개선이 이뤄져야 하는 실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목조 건물은 화재에 취약해 호스릴 소화전을 설치했고 소화기 사용법과 소방안전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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