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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22 14:38:44
  • 최종수정2020.03.22 14:38:44
ⓒ 최준호기자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땅엔 산수유꽃이 노랗게 피어 있고,하늘엔 저녁노을을 받아 분홍색으로 물든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로 개학이 늦어지면서 운동장에서는 학생을 구경할 수가 없다. 춘분(3월 20일)을 하루 앞둔 2020년 3월 19일 저녁 6시 36분께 고려대 세종캠퍼스 후문 옆에서 찍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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