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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0.18 15:28:38
  • 최종수정2020.10.18 15:28:38

LX충북본부와 충북도 관계자들이 지난 16일 LX충북본부 회의실에서 '민간-LX-충북도 상생협력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지역본부
[충북일보] LX 충북본부와 충북도가 내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가졌다.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지역본부(이종환 본부장)와 충북도는 지난 16일 LX충북본부 회의실에서 이원성 충북도 토지정보과장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민간-LX-충북도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금까지 추진돼 온 사업지구의 특성과 사업효과 등 사업 전반에 대한 현황을 점검하고,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의 업무량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민간업체의 참여 확대 배경과, 필요성, 다자간 협조 사항 등에 대한 의견수렴·토의 시간을 가졌다.

충북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적재조사 사업이 한층 더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내년도 사업도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충북도, LX, 민간 등 모든 관련된 기관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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