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9℃
  • 맑음강릉 26.2℃
  • 맑음서울 21.2℃
  • 맑음충주 21.3℃
  • 맑음서산 20.9℃
  • 연무청주 20.2℃
  • 맑음대전 21.2℃
  • 맑음추풍령 18.9℃
  • 맑음대구 21.0℃
  • 맑음울산 21.9℃
  • 맑음광주 20.4℃
  • 맑음부산 21.1℃
  • 맑음고창 19.2℃
  • 맑음홍성(예) 19.6℃
  • 맑음제주 20.2℃
  • 맑음고산 18.4℃
  • 맑음강화 19.7℃
  • 흐림제천 15.9℃
  • 맑음보은 17.7℃
  • 맑음천안 18.9℃
  • 맑음보령 17.2℃
  • 맑음부여 18.0℃
  • 맑음금산 17.0℃
  • 맑음강진군 20.7℃
  • 맑음경주시 22.9℃
  • 맑음거제 20.3℃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세명대 컴퓨터학부 학부생, SCI급 국제저널 논문 게재

신재광 학생 제1저자, 이수안 교수 교신저자로 참여

  • 웹출고시간2023.01.31 13:39:19
  • 최종수정2023.01.31 13:39:19

세명대학교 컴퓨터학부 4학년에 재학 중인 신재광(왼쪽)씨와 컴퓨터학부 이수안 교수.

ⓒ 세명대
[충북일보] 세명대학교 컴퓨터학부 4학년에 재학 중인 신재광씨가 제1저자로, 컴퓨터학부 이수안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해 'Robust and Lightweight Deep Learning Model for Industrial Fault Diagnosis in Low-Quality and Noisy Data'라는 제목으로 논문을 SCI급 저널 Electronics의 Special Issue 'Application Research Using AI, IoT, HCI, and Big Data Technologies'에 게재했다.

최근 AI(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해가면서 많은 산업에 적용되고 있는데 이 논문은 실제 공장에서 사용하는 기계의 소리를 통해 고장을 탐지할 수 있는 딥러닝 모델을 구성했다고 한다.

기존에도 산업용 기계 오작동 조사와 검사를 위한 연구가 있었지만 본 연구는 기존 연구와 다르게 실제 공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딥러닝 모델의 경량화와 견고성을 중점으로 두고 연구됐다.

공장 소리에 신호 대 잡음비(SNR)를 포함하더라도 고장을 잘 탐지하고 AIoT 장비에서 동작할 수 있도록 경량화된 딥러닝 모델을 적용할 수 있다.

연구 결과를 이용해 많은 산업과 제조 공장 등에서 기계의 고장을 초기에 발견해 큰 손해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이번 연구는 세명대 컴퓨터학부 데이터지능 연구실(Data Intelligence Lab, 지도교수 이수안)에서 진행됐으며 교육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제천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