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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1.13 13:49:48
  • 최종수정2022.01.13 13:49:48
[충북일보] 진천군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민기)가 치매파트너 양성을 위한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뜻한다.

치매파트너는 교육에서 배운 정보 주변에 알리기, 주변 치매환자와 가족이 있다면 꾸준히 연락하고 안부 묻기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현재 군내 치매파트너는 총 2천303명으로 초평초등학교, 광혜원고등학교, 시니어 클럽, 노인복지관 등 다양한 연령대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양성 이벤트는 연중 진행되고 진천군 치매파트너로 등록한 사람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참여방법은 치매파트너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치매체크 앱을 통해 30분 온라인 필수 교육영상을 시청하면 되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치매파트너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치매안심센터(043-539-8785), 치매에 대한 정보 안내와 돌봄 상담이 필요하다면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로 문의하면 된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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