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1.04.11 14:53:32
  • 최종수정2021.04.11 14:53:32
[충북일보] 충주농협이 농협 경제지주 '유통혁신 평가위원회'에서 선정한 '함께하는 유통혁신상(像)'을 수상했다.

농협 경제지주는 최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15명의 유통혁신 평가위원으로 구성된 제1차 '유통혁신 평가위원회'를 열고, 농축산물 유통혁신에 앞장선 농축협을 선정해 '함께하는 유통혁신상'을 시상했다.

평가위는 지난해 수립한 유통혁신 과제의 추진 진도와 성과를 점검하고 유통환경의 변화에 따라 유통혁신 전략을 수정·보완함으로써 농축산물 유통 대변화를 유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함께하는 유통혁신상은 농축산물 실천을 위해 지역농축협의 우수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범농협이 함께 상생발전 하고자 마련한 상이다.

이번 수상은 전국 8개 농축협이 수상했다.

충주농협은 하나로마트 맞춤형 운영모델 참여부문에서 '함께하는 유통혁신상'을 수상했으며, 부상으로 업무용차량을 지원받았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서주선 단양교육장

[충북일보] 서주선(59) 단양교육장의 고향은 단양이다. 첫 교직생활도 단양중에서 시작했다. 그만큼 지역 교육사정을 누구보다도 가장 잘 아는 이가 서 교육장이다. 그가 취임사에서 밝힌 '오늘의 배움이 즐거워 내일이 기다려지는 학교', '한 아이도 놓치지 않는 교육세상', '코로나19 시대 미대를 대비하는 새로운 교육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약속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인구 3만 여명에 불과한 단양이지만 코로나19 위기상황에 잘 대처하고, 감동이 있는 학교지원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현실에서 그의 약속이 잘 이행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취임 한 달을 맞은 서 교육장을 만나 달라진 단양 교육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취임 한 달을 맞았다. 그동안 소감은 "우리가 흔히 쓰는 말로 '찰나'라는 말이 있다. 매우 빠른 시간을 나타내는 말로 너무 빨라서 바로 그때라는 의미의 말로도 쓰이는데 지금의 제 상황이 그런 것 같다. 단양에서 태어나 학교를 다니고 교직에 봉직해왔고 그런 고향인 단양에 교육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부임을 하고 충혼탑에 찾아 참배를 한 것이 오늘 오전 같은데 벌써 한 달이 지나버렸다. 그만큼 교육현장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