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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대평전통시장 인근서 '노브랜드' 문 연다

매장 면적 388㎡ 규모로 6월 30일 개점 예정

  • 웹출고시간2020.06.03 10:34:54
  • 최종수정2020.06.03 10: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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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세종시 대평전통시장 인근(금남면 용포리 116)에서 이마트가 오는 30일 준대규모점포(SSM)를 개점한다.

3일 세종시에 따르면 새로 문을 열 점포는 '노브랜드 대평시장점'이다. 전통시장에서 약 150m 거리에 위치한 이 점포의 매장 면적은 388㎡(118평)다.

노브랜드는 이마트가 지난 2015년 4월 설립한 자체 브랜드(Private Brand) 매장이다.

SSM(Super Supermarket)은 대형 유통그룹이 매장 면적 300㎡~3천㎡ 이하 규모의 직영점이나 가맹점 형태로 운영하는 '기업형 슈퍼마켓'을 일컫는다.

한편 이마트는 지난 2015년 2월부터 세종시 가람동에서 대형마트인 이마트 세종점을 운영하고 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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