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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8.04 17:51:21
  • 최종수정2022.08.04 17:51:21
[충북일보] 충북 유일의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인 충북대 충북Pro메이커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1년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평가에서 S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93개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충북대에 따르면 충북Pro메이커센터는 시제품 제작 5천97건, 신규창업 14건, 스타트업 매출 5억9천만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김용기 충북Pro메이커센터장은 "대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북도와 청주시 등 유관기관의 협업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충북Pro메이커센터는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충북도, 청주시, 충북대의 지원을 받아 충북지역 최초로 설립된 메이커스페이스(Maker Space) 전문랩이다.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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