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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DIA TV,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

충주씨 캐릭터 전문성, 크리에이터들과 연계한 홍보 콘텐츠 다양화

  • 웹출고시간2021.05.20 13:19:44
  • 최종수정2021.05.20 13:19:44
[충북일보] 충주시가 국내 최대 미디어 콘텐츠 회사 CJ ENM 다이아 티비(DIA TV)와 협약을 체결했다.

20일 중앙탑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과 하용수 CJ ENM 성장추진실장 및 관계 임직원, 유튜버 입짧은 햇님 등이 함께했다.

시는 DIA TV와의 협약을 통해 충주씨 및 관광 등 지역 콘텐츠 홍보와 유통 확대를 통한 상생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DIA TV는 CJ ENM이 운영하는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전문 텔레비전 채널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관광, 농산물, 가공품 등 크리에이터들과 연계한 홍보 콘텐츠 다양화와 더불어 충주씨 캐릭터 매니지먼트에 전문성을 더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하용수 성장추진실장은 "다이아 티비는 파트너 크리에이터 및 지자체와 협업해 코로나19와 장마·태풍으로 소비가 위축되거나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농수산물 홍보와 판매촉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시장은 "DIA TV와 충주씨샵의 공동상품 개발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개발과 온라인 및 오프라인 커머스 시장을 확대하고 더 나아가 농가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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