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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으로 직접 찾아오는 약채락 요리

제천시, 약채락 간편식(밀키트) 아카데미 비대면 교육

  • 웹출고시간2021.05.02 14:13:14
  • 최종수정2021.05.02 14:13:14

제천시 약채락 업소 대표가 외식트렌드와 약채락 간편식(밀키트) 개발을 위해 비대면으로 교육을 갖고 있다.

[충북일보] 제천시가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외식트렌드와 약채락 간편식(밀키트) 개발을 위해 2021 약채락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약채락 아카데미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외식업에 대해 발 빠른 대처와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추기 위해 찾아가는 음식관광이란 주제로 교육을 통해 소비자가 집에서 약채락 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업체들의 능력을 배양하고자 기획됐다.

교육은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총 6회에 거쳐 약채락 음식업소 대표 17명이 참여해 비대면으로 이뤄진다.

교육내용은 간편식(밀키트) 트렌드의 이해, 허가절차, 식재료 패키징, 밀키트 디자인·마케팅 등 간편식 개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외식노무, 간편식 개발 사례 특강 등 다양한 주제를 담았다.

시 관계자는 "약채락 업소 분들이 밀키트란 새로운 트렌드를 접하고 업소들만의 간편식 정형화 및 표준화를 이룸으로써 코로나19로 침체된 업소 운영에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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