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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3.17 16:36:59
  • 최종수정2021.03.17 16:36:59
[충북일보] 충북도는 18~31일 배달앱 가맹업소 및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및 축산물위생 관련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단속 및 계도 활동에 나선다.

주요 단속 내용은 △농·축·수산물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축산물 기준·규격, 보관방법 위반 및 허위표시(제조연월일, 유통기한 등 사실과 다른 내용의 표시) △판매 등의 금지 위반 행위(썩거나 상한 것, 유통기한 경과 등의 판매) 등이다.

박준규 도 사회재난과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구매가 늘어난 만큼 환경 변화에 맞춰 배달앱 등 통신판매에 대한 원산지표시 및 축산물위생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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