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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3.02 17:38:22
  • 최종수정2021.03.02 17:38:22
[충북일보] 청주 서문시장 상인회는 3일부터 오는 5일까지 3일간 삼겹살 할인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2년 삼겹살거리 조성 이후 10주년 기념해 매년 개최하던 삼겹살거리 축제 대신 3·3데이를 맞아 마련했다. 서문시장 삼겹살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올 가을로 연기했다.

한돈자금관리위원회의 후원으로 여는 이번 행사에서는 매일 업소별 방문자 선착순 33명에게 1인분 3천300원을 할인해 6천700~8천700원에 판매한다. 이 외 판매량은 각 업소별 판매가를 적용한다.

서문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서문시장 삼겹살거리가 지역의 특화된 음식문화거리로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상인들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애정 어린 충고가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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