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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일, 행안부 특교 7억원 확보

청주 동부창고 문화재생사업 4억원 및 장골저수지 보수사업 3억원 확

  • 웹출고시간2020.08.06 17:17:46
  • 최종수정2020.08.06 17:17:46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은 6일 청주 동부창고 문화재생사업(38동) 4억원 및 장골저수지 보수사업 3억원 등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청주 동부창고 문화재생사업은 동부창고를 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부족사업비 5억원을 지역현안 특별교부세로 추가 확보해 내년 2월 차질 없는 완공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또 오창읍 화산리 장골저수지 보수사업은 노후화된 장골저수지를 개보수해 재해예방 및 안전한 농업환경 마련을 위한 사업이다.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해 올 하반기 보수공사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변 의원은 "특교세 확보로 지역주민의 복지향상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내년도 예산심의 과정에서도 꼼꼼히 챙겨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 김동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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