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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거주 화가 박청용 대전서 개인전

'기도하는 사람들' 등 다양

  • 웹출고시간2019.12.01 13:42:46
  • 최종수정2019.12.01 13:42:46

박청용 화가의 '기도하는 사람들-점선면'이라는 작품.

[충북일보 이종억기자] 보은에서 작품 활동하는 평산 박청용 화가의 개인전인 3일부터 8일까지 대전광역시 중구 대전예술가의 집에서 열린다.

보은동학제 특별초대전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박 화가는 주로 기도하는 사람들을 작품에 담아내고 있다.

박 작가의 작품은 2m가 넘는(120호 이상) 대작부터 10호 내외의 작품까지 다양하다.

기도하는 사람들 점·선·면이라는 작품은 미술 표현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점·선·면을 박청용 작가가 어떻게 풀어냈는지 알 수 있다.

그림의 재료는 대부분 한지와 먹을 사용하고 있으며, 아크릴물감으로 표현된 작품들을 통해 현대적인 느낌도 받을 수 있다. 보은/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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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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