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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세종시 학생 등교 확대…방역 인력·물품 추가

연말까지 인력 257명 더 배치,마스크 1인당 1.7장 지급

  • 웹출고시간2020.10.19 10:16:33
  • 최종수정2020.10.19 10:16:33

코로나19 사태와 관련,19일부터 세종시내 대부분의 학교가 학생들의 전면 등교를 허용했다. 사진은 이날 아침 조치원 명동초등학교 학생들이 몸에 이상이 없는지 점검하며 교실로 들어가는 모습이다.

ⓒ 세종교육청
[충북일보] 코로나19와 관련,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규제를 최근 2단계에서 1단계로 완화하면서 세종시내 대부분의 초·중·고교가 19일부터 학생들의 전면 등교를 허용했다.

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각 학교에 방역 인력과 물품을 추가 지원한다고 이날 밝혔다.

우선 유치원을 포함한 139개 모든 학교에 오는 12월까지의 방역 인력 257명을 더 배치, 모두 636명으로 늘린다.

보건용 마스크도 학생 당 1.7장을 추가 지급한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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