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8.8℃
  • 맑음강릉 24.4℃
  • 구름많음서울 30.8℃
  • 맑음충주 30.8℃
  • 맑음서산 29.5℃
  • 맑음청주 31.7℃
  • 맑음대전 31.3℃
  • 맑음추풍령 29.1℃
  • 맑음대구 28.9℃
  • 맑음울산 25.3℃
  • 구름많음광주 29.7℃
  • 구름많음부산 25.0℃
  • 구름많음고창 29.5℃
  • 맑음홍성(예) 30.9℃
  • 구름많음제주 25.0℃
  • 구름많음고산 24.4℃
  • 맑음강화 27.1℃
  • 맑음제천 29.4℃
  • 맑음보은 29.1℃
  • 맑음천안 30.3℃
  • 맑음보령 26.9℃
  • 맑음부여 31.1℃
  • 맑음금산 30.4℃
  • 구름많음강진군 27.4℃
  • 맑음경주시 26.3℃
  • 구름많음거제 23.8℃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YWCA 환경선교사 과정 참여자 모집

기후위기 속 그리스도인을 무엇을 해야 할까?
5월 10일부터 5주간 매주 금요일 오프라인 강의

  • 웹출고시간2024.04.07 15:01:35
  • 최종수정2024.04.07 15:01:35

청주YWCA '기후위기 속 그리스도인을 무엇을 해야 할까? 환경선교사 과정' 웹 포스터.

[충북일보] (사)청주YWCA는 '기후위기 속 그리스도인을 무엇을 해야 할까? 환경선교사 과정(사진)' 참여자를 모집한다.

환경선교사 과정은 (사)청주YWCA가 주최하고, 기독교환경교육센터-살림의 협력으로 실시된다.

이 교육은 기후위기 시대에 생태 리더십의 감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환경문제 해결과 교회와 성도들의 실천적인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과정은 오는 5월 10일부터 5주간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청주YWCA 3층 강당에서 오프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환경선교에 관심 있는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환경선교사 수료증이 발급된다. 교육비는 회원 3만 원, 비회원 5만 원이다.

신청은 전화(043-265-3701) 또는 온라인(https://forms.gle/VMLVXJDyw6f3j5yK7)으로 할 수 있다.

(사)청주YWCA는 "이번 환경선교사 과정은 기후위기 시대 속에서 기독교인들이 각 교회와 가정, 더 나아가 지역사회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환경을 위해, 또 다음 세대를 위해 환경선교사로서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게 하는 귀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임선희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