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가 국회에서 추진 중인 첨단의료복합단지 육성 특별법 개정안의 즉각 폐기를 촉구하고 나섰다. 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는 8일 입장문을 내고 "광역시·도 행정통합 논란과 지방선거로 어수선한 상황에서 최소한의 공론화와 사회적 합의 없이 법 개정을 밀어붙이고 있다"며 "졸속 개정은 심각한 부작용과 국민 저항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특히 현재 오송과 대구 신서에 조성 중인 첨단의료복합단지를 국가첨단의료복합단지로 전환하고, 양 지역의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을 하나의 국가첨단의료복합진흥재단으로 통합하는 내용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또 지역첨단의료복합단지를 신규 지정할 수 있도록 한 조항 역시 문제 삼았다. 이 단체는 "현재 조성 중인 첨단의료복합단지도 국가의 행정·재정적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지역첨단의료복합단지가 추가 지정될 경우 국가 역량이 분산돼 기존 단지와 신규 단지 모두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우려했다. 또 "2009년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지 선정 당시에도 한 곳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했지만 정치적 논리로 오송과 대구 두 곳이 지정됐다"며 "아직 성공 단계에 이르지 못한 상황에서 추
[충북일보] 청주상록배구클럽은 8일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에 청주지역 취약계층 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을 통해 청주지역 취약계층 가정 아동들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금은 '12회 남청주신협 이사장기 배구대회' 알퐁스리그 4부 준우승 상금 일부와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됐다. 특히 류호철 청주상록배구클럽 회장을 비롯해 박성숙 진심재가복지센터 대표, 이연식 대성테크 대표, 이현정 남청주신협 과장 등 지역 인사와 회원들이 나눔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류 회장은 "청주상록배구클럽은 배구를 사랑하는 60세 이상 남녀가 모인 실버 클럽으로서 건강한 여가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모범적인 클럽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 임선희기자
[충북일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8일 도내 취약계층에게 후원물품을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전달하기 위해 충북광역푸드뱅크 물류센터에 입승식 지게차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충북모금회가 지난해 충북광역푸드뱅크 물류센터 개소 당시 2.5t 좌승식 지게차를 지원한 데 이은 후속 사업이다. 도내 각지에서 기탁되는 후원물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신속하게 배분하기 위해 추가 지원이 이뤄졌다. 이번에 전달된 장비는 4천300만 원 상당의 1.5t 입승식 지게차로, 창고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물품 적재와 출고 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충북모금회는 이번 지원으로 식품과 생필품 등의 후원물품이 물류센터에 머무는 시간을 줄이고, 시·군 기초푸드뱅크를 통한 취약계층 지원이 더욱 신속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응모 충북사회복지협의회장은 "현장에 꼭 필요한 장비를 지원해 준 충북모금회에 감사드린다"며 "물류센터 운영 효율성을 높여 도내 취약계층에게 후원물품이 빠르고 촘촘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성 충북모금회장은 "이번 지원은 물류센터 효율화뿐 아니라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더 많이, 더 빠르게
[충북일보] 청주도시공사가 청주시 목련공원에 유가족의 정서적 치유를 돕는 '온기우편함'을 설치하고 추모기부 캠페인을 시작했다. 청주도시공사는 지난 5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목련공원 유족대기실에 온기우편함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온기우편함은 유가족이나 방문객이 이별의 슬픔과 그리움, 고민 등을 편지로 작성해 우편함에 넣으면 '온기 우체부' 자원봉사자가 위로와 공감을 담은 답장을 보내주는 정서 지원 서비스다. 공사는 이를 통해 유족들의 심리적 안정과 우울감 해소를 돕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와 사단법인 온기가 함께 참여해 정서 지원과 사회공헌을 결합한 사업으로 추진된다. 세 기관은 온기우편함 운영과 함께 '추모기부' 캠페인도 진행한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초록우산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운기 청주도시공사 사장은 "상실감을 겪는 시민들에게 손편지라는 따뜻한 방식이 위로와 치유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마음까지 살피는 정서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도시공사는 이번 사업을
[충북일보] 한국교통안전공단(TS) 충북본부와 영동경찰서가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LED 조명등 장착 사업을 추진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는 8일 영동군에서 영동경찰서, ㈜에스라이팅과 함께 고령자 이동수단을 대상으로 LED 뒷바퀴 조명등 장착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증가하는 고령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조명등은 농기계와 전동휠체어, 사발이(ATV) 등 이동수단 후면에 부착하는 장치로 야간이나 가로등이 부족한 농촌 지역에서 차량 추돌사고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행사는 지난 4월 충북경찰청과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 ㈜에스라이팅이 체결한 고령자 사고 예방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됐다. 영동경찰서는 사전 신청을 통해 장착 대상자를 모집했으며, 관계기관 직원들은 전동휠체어와 소형 화물차 등을 직접 찾아 LED 조명등을 설치했다. 충북본부는 올해 상반기까지 도내 12개 경찰서와 협력해 고령자 이동수단 400대에 조명등을 무상 장착할 계획이다. 전진호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장은 "고령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서는 유관기관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도민이 안전한 충북을 만들기 위해 지자체와 함께 교통안전
[충북일보]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청주 오송 궁평2지하차도 등 재난 취약지역을 찾아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5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유 직무대행은 이날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와 충남 논산시 성동면 금강권역 제방복구 지역을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정부가 지난달 15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운영 중인 ‘여름철 호우·태풍 대책 기간’에 맞춰 추진됐다. 유 직무대행은 먼저 오송 궁평2지하차도를 찾아 풍수해 대비 비상대응체계를 살피고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현장 통제와 주민 대피가 가능하도록 산사태와 하천재해, 지하차도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 관리 현황과 경찰기동대 선제 배치 계획 등을 점검했다. 이어 논산시 제방복구 현장을 방문해 제방 붕괴와 하천 범람에 대비한 대응 계획을 확인했다. 또 지방자치단체와 소방당국 등 관계기관 간 상황 공유 체계 구축과 구명환, 구명조끼, 구명로프 등 구조장비 사전 점검을 당부했다. 유 직무대행은 “여름철 자연재난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만큼 사고 발생 이전의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장마철 전 도로 파손과 안전
[충북일보]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충북경찰이 선거사범에 대한 본격적인 사후 수사에 돌입했다. 5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월 예비후보자 등록 이후 충북청과 도내 12개 경찰관서에 수사전담반 110명을 편성해 선거범죄를 단속한 결과 선거일인 지난 3일까지 모두 80건, 123명을 적발했다. 이 가운데 6명은 검찰에 송치했고 나머지 117명은 수사를 받고 있다. 흑색선전·금품수수·공무원 선거관여 등 이른바 '3대 선거범죄'는 전체 단속 인원의 52.8%인 65명을 차지했다. 유형별로는 흑색선전이 37명(30.0%)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수수 17명(13.9%), 공무원 선거관여 11명(8.9%) 순으로 집계됐다. 또 선거폭력은 5명, 사전선거운동 4명, 인쇄물 배부 6명, 현수막·벽보 관련 5명 등이었다. 경찰은 선거 다음 날인 4일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 4개월간 '선거사건 집중수사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당선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선거 사건을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할 방침이다. 특히 중요 사건은 충북청이 직접 집중 수사하고, 현장 점검과 유형별 법리 검토 지원 등을 통해 공직선거법 공소시
[충북일보]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3일 충북에서는 투표용지 이중 교부 등 선거 관련 신고가 잇따랐다. 경찰과 충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 투표 관련해 접수된 112신고는 총 10건이다. 유형별로는 투표 상담·기타 민원 8건, 투표용지 교부 1건, 투표소 내 소란 1건이다. 이날 오전 8시 25분께 제천 교동 2투표소인 장락초등학교에서 A씨(72·여)가 선거사무원과 실랑이를 벌여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A씨는 치매를 앓는 80대 남편의 투표를 도와야한다며 기표소에 함께 들어가려다 제지당하자 선거사무원과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전 10시 53분께 청주시 청원구 오근장동 2투표소에서는 한 유권자에게 충북교육감 선거 투표용지가 두 장 지급되는 일이 벌어졌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중복으로 교부된 투표용지 중 1장을 회수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임선희기자
[충북일보] 국내 정상급 사격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사진)'가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다. 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는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와 대한사격연맹이 공동 주최·주관하며 국가보훈부, 청주시, 청주시체육회, 충북사격연맹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2026 국가대표 선수 및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발전을 겸해 열리며, 전국 426개 팀 3천173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대회에는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선수들이 출전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 사격대회로 치러진다. 특히 지난해부터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대한사격연맹 공인대회로 격상되면서 국내 최고 권위의 사격대회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대회에는 2024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인 단양 출신 김예지 선수를 비롯해 오예진, 양지인, 박하준, 반효진, 조영재 선수 등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개회식은 대회 첫날인 5일 오후 6시 청주시 청원구 엔포드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개회식과 함께 청주 삼일공원 참배, 홍범도 장군 퀴즈 이벤트, 홍범도 장군 일
[충북일보] 충북대학교 기술봉사회와 청주상당노인복지관은 지난 2일 청주시 내 재가노인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고령과 건강 문제로 집안 정리와 시설 보수가 어려운 노인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후 전등 교체와 전기 안전 점검, 생활 불편 사항 정비, 실내 정리 등을 진행했다. 또 대상자와 대화를 나누며 필요한 부분을 확인하고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주거 문제를 개선하는 데 힘을 보탰다. 지원을 받은 한 노인은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일인데 큰 도움을 받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충북대학교 기술봉사회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과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 임선희기자
[충북일보] 166만 충북도민의 화합과 열정의 대축제인 '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13년 만에 음성군에서 화려한 막이 올랐다. 음성군은 10일 음성종합운동장에서 '음성에 모여 함께 비상할 시간'을 주제로 내걸고 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개회식에는 도내 11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을 비롯해 군민, 관람객 등 1만여 명이 참가해 13년 만에 음성에서 다시 타오른 체육 축제의 개막을 한마음으로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사전 공연부터 뜨거운 열기 속에 시작하며 대회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에어쇼가 음성의 상공을 수놓으며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이어 음성문화원의 전통 공연과 음성예총의 품바 공연 등이 펼쳐져 지역 고유의 멋과 흥을 선사했다. 강동대학교와 극동대학교 학생들의 활력 넘치는 무대와 트로트 가수 허찬미의 열정적인 공연이 더해져 개막 전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손범수·윤재인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공식 행사에서는 음성군의 역사와 정체성, 미래 비전을 담아낸 수준높은 주제공연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음성군 9개 읍면 주민들이 직접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정부가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위해 지방교부세 개편을 추진하자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를 미래대응기금에 먼저 적립하고 지방교부세를 산정하는 방식으로 제도가 바뀌기 때문이다. 지방교부세 증가로 재정 운용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했던 충북도 등 재정이 어려운 지자체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10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막대한 추가 세수를 활용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기로 했다. 기금은 162조3천억 원 규모다. 기금이 만들어지면 지방교부세 산정 기준은 현행 내국세의 19.24%에서 미래대응기금 적립액을 제외한 내국세의 19.24%로 변경된다. 내국세를 재원으로 하는 보통교부세가 줄어들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럴 경우 정부가 징수해 지방에 교부하는 지방교부세는 크게 늘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재정이 어려운 전국 지자체들이 우려하는 이유다. 지방교부세에서 97% 정도를 차지하는 보통교부세는 지방정부가 용도를 자체적으로 지정해 사용하는 자주 재원이기 때문이다. 민간 연구기관인 나라살림연구가 분석한 결과 내년 보통교부세는 2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