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세종시 ◇ 3급 승진 및 파견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안종수 ◇ 4급 승진 △도농상생국 동물정책과장 손영민 △차량등록사업소장 황미라 ◇ 4급 전보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장 박대순 △자치행정국 시민소통과장 안병철
충북대학교(3월 1일자) △김미혜 전자정보대학장 △김민정 생활과학대학장 △김수종 수의과대학장 겸 수의방역대학원장 △이재권 충북PRIDE공유대학장
음성군 ◇5급 승진 내정 △홍태경 2030전략실
충북도교육청(3월 1일 자) ◇유·초등 장학(교육연구)관 승진·전직·전보△채숙희 기획국 국장 △박연숙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유충석 충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보현 영동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남주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은현 진로교육원 진로교육과장 △이정희 특수교육원 특수교육과장 △이기용 청주교육지원청 교육협력과장 △김춘옥 청주교육지원청 학생지원과장 △류원호 보은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최인숙 괴산증평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장우정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장학관 △이선영 교육국 인성시민과 장학관 △이유미 교육국 교원인사과 장학관 ◇초등학교장 승진 △김희자 경덕초 △이경남 비봉초 △조경실 석교초 △한봉선 신송초 △송재안 산척초 △서원일 명지초 △정호 장락초 △김대중 탄부초 △최은일 관기초 △하종진 청성초 △박향숙 초강초 △김인옥 삼수초 △진천 이월초 △강순금 청천초 △김병준 목도초 △김종대 백봉초 △김종승 증평초 △송기숙 삼보초 △오봉석 칠성초 △장유진 동인초 △백미현 오갑초 △최우순 무극초 △피연수 수봉초 ◇유치원장 승진 △곽원이 남성유치원 △김경수 상당별빛유치원 △박향숙 창신유치원 △변혜경 오송솔미유치원 △유성희 율봉유치원△이순희 초롱꽃유치원 △황순영
[인사]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과장급 전보 △이동훈 공공시설건축과장 ◇교육훈련 파견 △윤상민 한국과학기술원(KAIST)
법무부 ◇고검검사 전보 △김지혜 청주지검 차장검사 △여경진 〃 인권보호관 △김종호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은미 〃 〃 형사1부장 △송인호 〃 〃 형사2부장 △유시동 〃 〃 형사3부장 △임풍성 〃 〃 부부장 △강화연 〃 〃 부부장 △안성민 〃 〃 부부장 △오승환 〃 〃 부부장 △최은미 〃 〃 부부장 △이세희 〃 충주지청장 △류승진 〃 〃형사부장 △유관모 〃 제천지청장 △오창명 〃 영동지청장
청주시 ◇ 5급 승진 내정 △ 정경훈 정책기획과
충북대학교 △조정호 기획처장 겸 글로컬대학추진단장
[인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과장급 전보 △정래화(서기관) 사업관리총괄과장 △김주식(서기관) 대통령집무실과장
괴산군 ◇4급 승진 △이남주 농업건설국장 ◇5급 승진 △조준희 괴산군의회 파견 △김청일 수도사업소장 직무대리△최순남 시설관리사업소장 직무대리 ◇5급 전보 △연미영 서울세종사무소장 △원영성 문화관광과장 △태상호 행정과 전출 △우은숙 행정과 교육 △연충흠 행정과 공로연수 △김인태 신속민원과장 △박송희 재무과장 △조영옥 농식품유통과장 △신인섭 안전정책과장 △박진수 칠성면장 △유인숙 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충북농협 ◇M급 승진 △한상민 충북본부 부본부장 △김준규 제천시지부장 △김종석 진천군지부장 △조성수 영동군지부장 ◇지부장 △이경래 청주시 △송재철 보은군 △현석환 옥천군 △김대영 괴산군 △홍승태 음성군 △장인영 단양군 ◇지점장 △이종호 내덕동 △배영수 사창동 △신미숙 운천동 △한규철 율량동 △강광성 청주공단 △문정연 산남구룡 △이문규 충북대 △장은숙 충북혁신도시 △정도용 음성대금로△지용선 충일 △권오은 충북도청 △김중기 충북도교육청 ◇단장 △윤재식 경영기획단 △김순기 회원지원단 △김향림 농촌지원단 △변비호 상호금융지원단 △이성원 축산사업단 △김은영 경영지원단 △조수정 현장지원단 △김권수 마케팅추진단 △조원배 여신관리단 △김희정 보은군 △최선만 진천군 △민병호 괴산군 △김진경 증평군 △최철규 음성군 △ 박인실 제천시 △홍성표 단양군
진천군 ◇국장급(서기관) △이종혁 자치행정국장 △박근환 경제환경국장 △최영훈 안전도시국장 △김승래 충북도청 ◇과장급(사무관) △이은천 미래전략실장 △김경완 행정지원과장 △윤경순 인구정책과장 △강선미 문화관광과장 △김남현 주민복지과장 △박진숙 경제과장 △이청희 식산업자원과장 △김욱래 도시과장 △연성훈 상하수도사업소장 △한미경 평생학습센터소장 △배경석 진천읍장 △이선미 초평면장 △김영숙 문백면장 △이현주 가족친화과장 △편주현 체육진흥과장 △김옥경 교육청소년과장 △이현제 도로교통과장 △오종환 보건소장 △김여원 건강증진과장
[충북일보] 청주 오창에 들어서는 '한국새빛가속기' 구축 사업이 첫 삽을 뜬 가운데 방사광가속기를 중심으로 한 혁신 생태계 조성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가속기와 연계해 첨단전략 산업과 연구·산업·정주 기능이 융합된 미래형 혁신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충북도는 'K-싱크로트론 밸리 융합지구' 조성을 위한 정책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마무리된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에서 사업성이 높다는 결론이 나온 만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다. 도는 공모를 통해 외부 전문기관 선정하는 절차를 밟은 뒤 이르면 다음 달 용역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간은 6개월이다. 이번 용역은 싱크로트론 밸리를 빠른 시일 내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받기 위한 전략을 마련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앞서 사타 용역에서 부족하다고 판단된 부분을 보완하고 방사광가속기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산업·공간·정주 통합 발전 전략을 세운다. 전략에는 산단 공모를 위해 작성한 제안서와 경제성을 검토한 내용도 담긴다. 도는 내년 3월 용역이 끝나면 도출된 실행 전략과 기본계획, 사타 결과 등을 토대로 향후 국가산단 지정에 나설 계획이다. K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청주 오창에 들어서는 '한국새빛가속기' 구축 사업이 첫 삽을 뜬 가운데 방사광가속기를 중심으로 한 혁신 생태계 조성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가속기와 연계해 첨단전략 산업과 연구·산업·정주 기능이 융합된 미래형 혁신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충북도는 'K-싱크로트론 밸리 융합지구' 조성을 위한 정책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마무리된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에서 사업성이 높다는 결론이 나온 만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다. 도는 공모를 통해 외부 전문기관 선정하는 절차를 밟은 뒤 이르면 다음 달 용역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간은 6개월이다. 이번 용역은 싱크로트론 밸리를 빠른 시일 내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받기 위한 전략을 마련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앞서 사타 용역에서 부족하다고 판단된 부분을 보완하고 방사광가속기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산업·공간·정주 통합 발전 전략을 세운다. 전략에는 산단 공모를 위해 작성한 제안서와 경제성을 검토한 내용도 담긴다. 도는 내년 3월 용역이 끝나면 도출된 실행 전략과 기본계획, 사타 결과 등을 토대로 향후 국가산단 지정에 나설 계획이다. K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