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학교 인사 △유용식 사회과학대학장 △백민석 산학협력단장 겸 세명창업보육센터장 △김환희 지역협력센터장 △황형서 지역혁신사업단장 △이종섭 원격교육지원센터장 △김기태 보건진료소장
우석대 △함윤영(전기자동차공학부) 기획처장 △박수정(한의학과) 의료원장 △마상용(식품영양학과) LINC 3.0 사업단장 △신상민(스포츠지도학과) 스포츠단장 △신현실(조경학과) 국제교류원장 △이창현(한의예과) 한의과대학장
청주시 ◇5급 승진 △강현정 낭성면장 △지헌성 가덕면장 △황은경 성안동장 △강병일 오송읍장 △이선형 율량사천동장 △전재정 충북도 방사광가속기추진과 파견 △정옥주 소방청 119항공정비실 건립·조직인증 T/F 파견 △유인영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파견 △풍수련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파견 △이은주 상당구 주민복지과장 △이상종 상당구 용암1동장 △박상금 가경동장 △임은상 오송도서관장 △윤계한 산림관리과장 △김홍석 자원정책과장 △신강용 청주랜드관리사업소장 △조영호 강서1동장 △정민환 청원구 건설과장 △권순영 체육시설과장 △김창식 흥덕구 건축과장 △박정일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정영래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관장 ◇5급 전보 △김기원 대변인 △임은수 상생소통담당관 △이자우 복지정책과장 △박병승 장애인복지과장 △박영미 아동복지과장 △김명영 관광과장 △김경숙 평생학습관장 △풍연숙 공원관리과장 △김성수 상당구 행정지원과장 △원금란 서원구 행정지원과장 △김규섭 남이면장 △이영순 흥덕구 행정지원과장 △김구연 흥덕구 환경위생과장 △윤미용 우암동장 △유현주 오창호수도서관장 △구창림 서원구 산업교통과장 △박종남 청원구 산업교통과장 △윤문한 북이면장 △이준우 공원조성과장 △오성
단양군 ◇ 5급 전보 △안병숙 기획예산담당관 △최성권 미래전략과장 △권칠열 농업축산과장 △손명성 환경과장 △정남희 보건의료과장 △이동훈 농촌활력과장 △김기창 어상천면장 △오세만 재무과장 △변계윤 충북도 전출 △김용호 충북도 북부출장소 파견
서원대학교 △교학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 김영미 △교육혁신부원장 박상훈 △취창업지원부처장 박찬석
괴산군 ◇ 5급 전보 △조태승 행정과장 △손기철 농업정책과장 △신형수 농식품유통과장 △이재경 시설관리사업소장 △노경희 장연면장 △이현주 청천면장 △정미훈 불정면장 △박진수 문화체육관광과장 △류지홍 충북도 전출 △신상돈 군의회 전출 △안미숙 전입.
청주시 ◇4급 승진 △김종선 도시국장 △홍순덕 복지국장 △민병전 재난안전실장 ◇4급 전보 △손민우 흥덕구청장 △박봉규 청원구청장 △박원식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
충북도 ◇3급 승진 △반주현 농정국장 △곽홍근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 ◇3급 전보 △신성영 환경산림국장 △이호 균형건설국장 △강성환 자치연수원장 △김진석 충주부시장 △맹은영 제천부시장 ◇4급 승진 △오세화 외국인정책추진단장 △신영희 장애인복지과장 △최원문 도민소통과장 △김병태 청남대관리사업소장 △안상직 북부출장소장 △이재덕 사회재난과장 △허혁 기반조성과장 △김원설 동물위생시험소장 △권기윤 문화유산과장 △이윤상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장 △조성렬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유영상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파견) △최연규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4급 전보 △정선미 정책기획관 △김종기 문화예술산업과장 △강찬식 농업정책과장 △김수인 균형발전과장 △김선희 행정운영과 △이택수 행정운영과장 △김연철 자치연수원 도민연수과장 △이강운 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행정과장 △차은녀 기후대기과장 △김영수 도로과장 △김민자 농업기술원 농업환경연구과장 △류지홍 〃 지원기획과장 △피정의 〃 농촌자원과장 △김은영 증평부군수
한국가스안전공사 ◇1급 승진 △방효중 충북본부 ◇2급 전보 △임성근 충북본부장 ◇3급 전보 △유권열 충북북부지사 검사부장
음성군 ◇5급 승진 △최병원 도민체전추진단장 △양신우 원남면장 △구미숙 보건정책과장 △연윤경 건강증진과장 △이상진 기술보급과장. ◇5급 전보 △박종희 시설관리사업소장 △신연식 보건소장 직무대리 △채기욱 농업기술센터소장 △전향화 농업지원과장 △현연호 일자리경제과장 △전계성 음성군의회 전출 △안예순 회계과장.
진천군의회 인사 ◇5급 승진 △김미순 의정팀장
증평군 인사 ◇5급(사무관) 승진 내정 △연승옥 복지지원과
[충북일보] 청주 오창에 들어서는 '한국새빛가속기' 구축 사업이 첫 삽을 뜬 가운데 방사광가속기를 중심으로 한 혁신 생태계 조성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가속기와 연계해 첨단전략 산업과 연구·산업·정주 기능이 융합된 미래형 혁신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충북도는 'K-싱크로트론 밸리 융합지구' 조성을 위한 정책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마무리된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에서 사업성이 높다는 결론이 나온 만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다. 도는 공모를 통해 외부 전문기관 선정하는 절차를 밟은 뒤 이르면 다음 달 용역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간은 6개월이다. 이번 용역은 싱크로트론 밸리를 빠른 시일 내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받기 위한 전략을 마련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앞서 사타 용역에서 부족하다고 판단된 부분을 보완하고 방사광가속기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산업·공간·정주 통합 발전 전략을 세운다. 전략에는 산단 공모를 위해 작성한 제안서와 경제성을 검토한 내용도 담긴다. 도는 내년 3월 용역이 끝나면 도출된 실행 전략과 기본계획, 사타 결과 등을 토대로 향후 국가산단 지정에 나설 계획이다. K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청주 오창에 들어서는 '한국새빛가속기' 구축 사업이 첫 삽을 뜬 가운데 방사광가속기를 중심으로 한 혁신 생태계 조성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가속기와 연계해 첨단전략 산업과 연구·산업·정주 기능이 융합된 미래형 혁신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충북도는 'K-싱크로트론 밸리 융합지구' 조성을 위한 정책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마무리된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에서 사업성이 높다는 결론이 나온 만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다. 도는 공모를 통해 외부 전문기관 선정하는 절차를 밟은 뒤 이르면 다음 달 용역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간은 6개월이다. 이번 용역은 싱크로트론 밸리를 빠른 시일 내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받기 위한 전략을 마련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앞서 사타 용역에서 부족하다고 판단된 부분을 보완하고 방사광가속기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산업·공간·정주 통합 발전 전략을 세운다. 전략에는 산단 공모를 위해 작성한 제안서와 경제성을 검토한 내용도 담긴다. 도는 내년 3월 용역이 끝나면 도출된 실행 전략과 기본계획, 사타 결과 등을 토대로 향후 국가산단 지정에 나설 계획이다. K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