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6.3℃
  • 맑음강릉 12.1℃
  • 연무서울 18.3℃
  • 맑음충주 13.1℃
  • 맑음서산 14.3℃
  • 맑음청주 17.0℃
  • 맑음대전 15.3℃
  • 맑음추풍령 10.5℃
  • 맑음대구 14.5℃
  • 구름많음울산 14.5℃
  • 맑음광주 16.1℃
  • 맑음부산 15.8℃
  • 맑음고창 14.0℃
  • 박무홍성(예) 14.9℃
  • 흐림제주 17.8℃
  • 맑음고산 17.0℃
  • 맑음강화 14.4℃
  • 맑음제천 10.9℃
  • 맑음보은 11.9℃
  • 맑음천안 12.9℃
  • 맑음보령 14.4℃
  • 맑음부여 13.6℃
  • 맑음금산 11.4℃
  • 맑음강진군 12.8℃
  • 흐림경주시 16.7℃
  • 맑음거제 14.2℃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인사] 세종시교육청(2022년 1월 1일자 · 5급 이상 44명)

  • 웹출고시간2021.12.24 17:53:06
  • 최종수정2021.12.24 18:46:56
◇ 3급 공로연수

▲ 교육행정국 조성두

◇ 3급 전보

▲ 교육행정국 정광태

◇ 3급 승진

▲ 기획조정국 서한택

◇ 4급 공로연수

▲ 행정지원과 임달수

◇ 4급 전보

▲ 조직예산과 정영권 ▲ 교육협력과 이재택 ▲ 행정지원과 이주희

◇ 4급 교육파견복귀

▲ 운영지원과 이미자

◇ 4급 교육파견

▲ 운영지원과 박찬웅

◇ 4급 승진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사무처 선우명수

◇ 5급 공로연수

▲ 세종누리학교 이용선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시설지원사업소 박대환

◇ 5급 전보

▲ 정책기획과 정책조정담당 송정순 ▲ 운영지원과 학원평생교육담당 원유복

▲ 한솔고 행정실장 김자연 ▲ 고운고 행정실장 이순미 ▲ 세종누리학교 행정실장 유재찬

◇ 5급 전출

▲ 운영지원과 황선국

◇ 5급 보직변경

▲ 감사관 청렴총괄담당 박점순 ▲ 감사관 청렴감찰담당 서윤정

◇ 5급 기관파견

▲ 교육부 배진수 ▲ 교육부 정은숙 ▲ 행복청 한상진

◇ 5급 파견연장

▲ 세종시청 최원형

◇ 5급 파견복귀

▲ 정책기획과 안전기획담당 김미임 ▲ 교육복지과 노사협력담당 이수미 ▲ 소담고 행정실장 성효임 ▲ 해밀고(해밀중 겸임) 행정실장 서미선 ▲ 교육시설과 시설2담당 안경섭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시설지원사업소 김진권

◇ 5급 교육파견복귀

▲ 교육시설과 시설기획담당 김은진 ▲ 종촌고 행정실장 송찬규

◇ 5급 보직대기

▲ 운영지원과(보직대기) 전우렬 ▲ 운영지원과(보직대기) 손병길 ▲ 운영지원과(보직대기) 구미현

◇ 5급 승진

▲ 소통담당관 공보담당 김용현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사무처 안성태

▲ 국무조정실 파견 진익희 ▲ 국무조정실 파견 김은정 ▲ 교육부 파견 정진경

▲ 교육부 파견 이용정 ▲ 교육부 파견 유은아 ▲ 교육부 파견 우정현

▲ 교육부 파견 성승욱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