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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충북농협(총괄본부장 이용선)은 지난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하나로마트 청주점에서 충북농산물 통합마케팅 판촉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은 '모여라! 충북농산물, 오늘부터 시작!'을 주제로 특별 판촉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판촉행사를 통해 오이, 애호박, 부추, 딸기, 방울토마토, 사과 등 충북에서 출하되는 제철 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산지 직송 체계를 활용해 신선도를 높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함으로써 소비자 만족도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농협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통합마케팅 전략을 고도화하고, 지역 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기후 변화와 소비 트렌드 변화 속에서 안정적인 유통망 확보와 소비 확대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전략이다.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은 "앞으로도 품목을 다양화한 통합마케팅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충북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충북 농산물을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 구매 만족도 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성지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