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용섭(전 충북사회복지협의회장)씨 별세=발인 12일 오전 7시 청주참사랑병원장례식장 무궁화1호실.
임가영(전 충북도교육청 비서관)씨 시모상 ▲임가영(전 충북도교육청 비서관)씨 시모상=발인 8일 오전 7시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8호실, 장지 청주 목련원.
부고 ▲엄태영씨(국민의힘 제천단양 국회의원)장모상=발인 24일 오전 9시 제천 서울병원장례식장 지상 301호, 장지 제천 개나리공원 묘원.
부고 ▲방병철(전 단양군 정무보좌관)씨 장인상=발인 16일 오전 6시30분 청주 하나장례식장 3층 특A실, 장지 청주목련원(270-8400).
▲한덕동(한국일보 충청강원본부장)씨 모친상 =발인 10일 오전 6시30분, 청주 참사랑병원 장례식장 무궁화 2호실, 장지 청주시 용암동 선영.
장기우씨(동아일보 대전충청취재본부장) 모친상 ▲장기우씨(동아일보 대전충청취재본부장) 모친상=발인 4일 오전 6시30분, 충북대병원 장례식장 특 1호, 장지 음성군 삼성면 천평리 선영
▲박종학(충북유도회 자문위원·전 청주대 교수) 씨 별세=발인 24일 오전 6시 30분. 장지 청주목련원.
채훈관씨 별세 ▲ 채훈관(전 유원대총장)씨 별세=발인 20일 오전 5시30분, 충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장지 세종시 부강면 선영. ☎ 043-269-6969
▲오숙영(충북도 도민소통과 고향사랑기부제팀장)씨 모친상·정정순(전 국회의원)씨 장모상=발인 13일 오전 8시 30분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8호실, 장지 청주 서원구 현도 선영.
▲김창식(충북도교육청 언론협력팀장)씨 부친상=발인 14일 오전 6시 30분 청주성모병원장례식장 특2호실, 장지 청주 목련공원.
김창식(충북교육청 언론협력팀장)씨 부친상 ▲김태문 씨 별세, 김창식(충북도교육청 언론협력팀장)씨 부친상=발인 13일 오전 청주성모병원 장례식장 특2호.
정정순(전 국회의원)씨 장모상 ▲오숙영(충북도 도민소통과 고향사랑기부제팀장)씨 모친상·정정순(전 국회의원)씨 장모상=발인 13일 오전 8시 30분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8호실, 장지 청주 서원구 현도 선영.
[충북일보]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6월 발권 항공권에 적용되는 유류할증료가 27단계로 결정됐다. 전달(33단계) 대비 6단계 내려간 수치로, 실운항이 위축돼 있던 청주국제공항과 충북 관광업계에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19일 한국공항공사 청주국제공항에 따르면 올해 청주공항 하계 인가 스케줄은 주간 평균 348편이다. 노선별로는 일본이 주당 206편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48편, 중국 38편, 대만 28편, 몽골 12편, 필리핀 10편, 인도네시아 6편 순이다. 그러나 5월 첫 주 실제 운항 실적은 인가 기준 대비 평균 1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필리핀 노선이 80.0%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으며, 몽골(-50%), 베트남(-41.7%), 인도네시아(-33.3%), 일본(-4.9%)이 뒤를 이었다. 반면 중국(10.5%)과 대만(3.6%)은 운항편이 늘었다. 하계 인가 스케줄은 항공사·노선 상황에 따라 가변성이 크지만, 전반적으로 인가 대비 실운항이 위축된 모습이다. 이번 인하는 유류할증료 산정 기준인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MOPS)이 갤런당 410.02센트 수준으로 하락한 데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의 충북 지역 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완성되며 현직들의 생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역 단체장이 절반도 본선에 오르지 못한 4년 전과 달리 이번에는 3선 연임 제한으로 물러난 충주시장과 진천군수를 제외하며 공천 탈락자는 단 한 명도 없다. 치열한 당내 경쟁에서 승리한 현역들이 본선까지 기세를 이어가 몇 명이 다시 살아 돌아올지 주목된다. 7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9회 지방선거에서 충북지사를 비롯해 도내 단체장 12명 중 10명이 재선 이상에 도전한다. 조길형 전 충주시장과 송기섭 전 진천군수가 출마하지 못하는 지역은 새 인물을 뽑지만 나머지는 현직들이 수성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은 황규철 옥천군수와 조병옥 음성군수, 이재영 증평군수가 본선 무대에 올랐다. 국민의힘은 김영환 충북지사를 비롯해 이범석 청주시장, 김창규 제천시장, 김문근 단양군수, 정영철 영동군수, 최재형 보은군수, 송인헌 괴산군수가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이 중 최재형 군수와 송인헌 군수는 단수 공천됐고 나머지 단체장들은 치열한 당내 경선을 뚫고 결선에 섰다. 특히 김영환 지사와 이범석 시장은 공천 심사 과정에서 컷오프(공천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