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8.2℃
  • 흐림강릉 18.6℃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충주 19.2℃
  • 맑음서산 20.0℃
  • 맑음청주 20.7℃
  • 맑음대전 20.6℃
  • 흐림추풍령 19.2℃
  • 흐림대구 21.9℃
  • 흐림울산 20.5℃
  • 맑음광주 21.1℃
  • 구름많음부산 22.3℃
  • 맑음고창 17.9℃
  • 맑음홍성(예) 19.9℃
  • 맑음제주 23.5℃
  • 맑음고산 22.7℃
  • 구름많음강화 18.9℃
  • 흐림제천 15.6℃
  • 구름많음보은 15.7℃
  • 구름많음천안 20.2℃
  • 맑음보령 21.6℃
  • 흐림부여 19.2℃
  • 맑음금산 17.2℃
  • 맑음강진군 19.1℃
  • 흐림경주시 20.3℃
  • 구름많음거제 22.2℃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증평 보강천 야생조류 분변서 AI 바이러스 검출

道 AI 방역대책본부, 10㎞ 이내 359농가 이동 제한
고병원성 여부 빠르면 오는 30일 나와

  • 웹출고시간2017.10.28 16:17:51
  • 최종수정2017.10.28 16:17:51
[충북일보] 증평 보강천에서 지난 26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고병원성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충북도 AI 방역대책본부는 반경 10㎞ 지역을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하고 긴급 예찰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예찰지역 내 가금농가 359곳(78만 마리)에 대한 이동도 제한했다.

아울러 보강천 주변에 사람들의 출입 통제를 홍보하는 한편, 농로에 대해서는 시군 및 농협공동방제단을 투입해 소독을 강화했다.

이번에 발견된 H5형 바이러스에 대한 고병원성 여부는 오는 30일~11월 1일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저병원성으로 최종 판정 시 이동제한 조치는 해제된다.

충북도 AI 방역대책본부는 "겨울들어 야생조류에서 H5형이 검출된 곳은 전국적으로 9개 시·군에서 13건이 검출됐으나 고병원성 여부로 판정된 곳은 아직 없다"고 설명했다.

/ 안순자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