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5℃
  • 맑음강릉 20.0℃
  • 맑음서울 22.4℃
  • 맑음충주 20.5℃
  • 맑음서산 22.1℃
  • 맑음청주 23.0℃
  • 맑음대전 22.4℃
  • 맑음추풍령 19.6℃
  • 맑음대구 23.1℃
  • 맑음울산 23.8℃
  • 맑음광주 22.6℃
  • 맑음부산 24.5℃
  • 맑음고창 21.4℃
  • 맑음홍성(예) 22.0℃
  • 맑음제주 25.7℃
  • 맑음고산 24.4℃
  • 맑음강화 21.4℃
  • 맑음제천 17.8℃
  • 맑음보은 17.8℃
  • 맑음천안 21.2℃
  • 맑음보령 22.6℃
  • 맑음부여 21.6℃
  • 맑음금산 19.3℃
  • 맑음강진군 24.2℃
  • 구름많음경주시 23.0℃
  • 흐림거제 24.1℃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AI 발생지 살아있는 닭 반입 중단

충북도, 거점소독소 19곳 단속
소규모 농가 희망시 전량 수매

  • 웹출고시간2017.06.08 17:59:52
  • 최종수정2017.06.08 17:59:52
[충북일보] 충북도는 전북 군산에서 시작된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과 관련 발생지역에서 살아있는 닭을 도내에 반입되는 것을 전면 중단한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소규모 농가를 예찰한 결과 군산 등 발생지역의 닭과 직접적 연관이 있는 농가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다만 부화병아리와 도축용 가금에 대해서는 출하농장에서 사전 검사가 확인된 농장에 한해 반입하되, 반입 후 이동제한과 재검사를 통한 안전검사 장치를 두고 제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도는 주요 지점에서 운영하는 19개소의 거점소독소에 대해서는 반입이 금지된 지역의 닭 반입 여부를 단속한다.

또한 소규모 농가에서 사육하는 가금에 대해 방역 강화차원에서 희망농가에 대해서는 전량 수매를 하기로 했다.

지난 2일 제주에서 AI 의심신고(H5N8형)가 접수된 후 현재까지 고병원성 AI가 확진되거나 의심축이 발생한 농가는 제주, 파주, 군산, 기장, 양산, 울산, 익산, 완주, 전주, 임실 등 전국 6개 시·도 11개 시군의 21개 농가다.

고규창 행정부지사는 "AI 발생지역에서 바이러스의 도내 유입을 방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가금을 구입할 경우 발생지역의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구매하고 폐사 또는 사료섭취량 저하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방역당국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안순자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주요뉴스 on 충북일보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