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일보] 진천군은 다음달 30일까지 '충북도 농·어업인 공익수당'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지급대상자로 선정된 농·어업인은 연간 60만 원의 수당을 생거진천페이로 받게 된다. 지원대상은 1년 이상 충북도내에 거주하면서 1년 이상 농·어업경영체 정보 등록 농·어가다. 다만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연 3천700만 원(배우자 합산) 이상이거나 최근 3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최근 1년 내 농지법 등 관련법 위반으로 처분을 받은 자는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어업인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농·어업인이 지급받은 공익수당 유효기간은 2027년 4월 30일까지다. 기한 내 미사용 금액은 전액 환수된다. 진천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https://www.jincheon.go.kr/jcact)을 참고하거나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진천 / 이종억기자
[충북일보] 진천군이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불편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접수 서비스'에 나섰다. 이 서비스는 정보 접근이나 거동에 불편을 겪는 주민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을 요청하면 공무원이 찾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에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지급된다. 소득하위 70% 군민, 1차 미신청자는 2차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전도성 진천부군수는 "대상 군민 가운데 한 분도 빠짐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신청·접수 서비스를 운영하게 됐다"며 "군민생활 안정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천 / 이종억기자
[충북일보] 진천군이 벼 병해충 예방을 위해 드론과 무인헬기를 활용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 약제·방제비용 지원에 나선다.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예산 4억3천만 원을 들여 지역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용 약제와 공동방제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과 혹명나방, 멸구류 등 병해충 예방 살균·살충제 지원 대상 면적은 3천705㏊ 규모다. 공동방제작업은 벼 출수기인 7~8월 농가의 노동력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드론과 무인헬기로 진행된다. 사업신청은 오는 15일까지 가능하다. 약제지원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동방제 지원은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군 기술보급과 이지영 주무관은 "최근 기후 변화로 병해충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병해충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고품질 쌀 생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진천 / 이종억기자
[충북일보] 5회 생거진천 BOOK 페스티벌이 지난 2일 진천군립도서관 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책 축제는 올해 '진천의 책 선포식', 김혜정·유영광 작가와 만남, 그림책 원화 전시, 버블 매직쇼, 알뜰 도서 교환전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 프로그램은 많은 가족단위 참여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이상설 퀴즈 풀기 △네임택과 볼펜 만들기 △반려 식물 만들기 △창의적인 3D 키링 만들기 △키캡 만들기 △나만의 미니 북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올해 진천의 책에 선정된 김혜정·유영광 작가는 특강을 통해 독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책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진천 / 이종억기자
[충북일보] 진천군 주민복지대학 실버인지 놀이지도자가 탄생했다.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4일 '주민복지대학 실버인지놀이지도자 2급 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실버인지 놀이지도자 교육과정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24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운영됐다. 교육생들은 보드게임, 미술, 신체활동 등 다양한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하고 시연하면서 실무역량을 키웠다. 수료생들은 교육과정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복지시설과 다양한 현장에서 어르신 인지능력 증진과 치매예방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수료생 A씨는 "실습중심 교육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며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만날 날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는 보수교육 등을 통해 수료생들의 안정적인 현장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진천 / 이종억기자
[충북일보] 새마을지도자증평군부녀회는 지난 4일 증평군 육군 37보병사단에서 열린 입영문화제에 참여해 입영장정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커피, 차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입영문화제는 충북지방병무청이 해마다 병역의무를 시작하는 청년들의 긴장을 덜고 가족들과 의미 있는 이별을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입영문화제에서 정성껏 준비한 300여 잔의 커피와 차를 나눠주며 입영장정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새마을지도자증평군부녀회는 지난해 입영문화제 참여 공로를 인정받아 충북지방병무청으로부터 입영문화제 유공표창장을 수상했다. 증평 / 이종억기자
[충북일보] 증평군 증평읍 남차리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모내기가 진행됐다. 증평군에 따르면 김태복(76)씨는 이날 자신의 논 4천㎡에서 이앙기를 이용해 조생종 '조운벼'를 심었다. 조운벼는 고품질 품종으로 병충해에 강하고 재해 저항성이 뛰어나다. 증평지역 모내기는 김씨의 논에서 시작돼 순차적으로 6월 중순께 대부분 마무리될 전망이다. 수확은 8월 중순부터 가능하다. 증평 / 이종억기자
[충북일보] 증평군이 납세자 편의를 위해 5월 개인 지방소득세신고 전담창구를 운영한다. 군은 전자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돕기 위해 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군청 1층 민원소통과에 '종합소득 신고전담 도움창구'를 설치해 민원인들에게 신고방법과 납부절차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개인지방소득세는 2025년 귀속 근로·사업·연금·이자·배당 등 각종 소득을 합산해 신고하는 세목이다. 원천징수 대상 근로소득자라도 추가소득이 있는 경우 신고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 신고·납부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다. 관할 자치단체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주소지에 따라 결정된다. 국세청이 발송한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별도 수정사항이 없을 경우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신고가 완료된 것으로 인정된다. 수정이 필요하거나 안내문 대상이 아닌 경우에는 PC·모바일을 통해 홈택스(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서를 작성·제출한 뒤 신고내역 조회 화면의 '지방소득세 신고이동' 기능을 활용하면 위택스(스마트위택스)로 연계돼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군은 가급적 전자신고 이용을 권장하지만 스스로 처리하기 어려운 납세자의 경우 전담창구를 방문해
[충북일보] 진천종박물관에서 진행된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 야간개장 프로그램 '달빛라운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진천종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야간연장운영과 무료관람, 수장고개방, 좌종명상 테라피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과 관람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달빛라운지'는 평일 낮 박물관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하고, 관람료를 전액 면제한 프로그램이다. 관람객들은 박물관 공간에서 운영된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종'을 활용한 '좌종 명상 테라피'는 은은한 울림을 통해 심신의 안정과 휴식을 제공해 참여자들의 인기를 끌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관람객은 "평일 퇴근 후 박물관과 미술관을 여유롭게 즐기고, 공원산책까지 함께할 수 있어 좋았다"며 "박물관이 일상 속 쉼터이자 정서적 치유공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좌종 명상 테라피'는 오는 27일과 6월 24일 2차례 더 운영된다. 현재 남은 좌석 접수가 진행 중이다. 진천종박물관(☏043-539-3850)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충북일보] 증평지역 어린이날 행사가 5일 좌구산 휴양랜드와 보강천 미루나무숲에서 열려 하루 종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이날 행사는 자연·과학·전통문화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으로 채워졌다. 기념축제도 곳곳에서 펼쳐져 가족단위 방문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증평군에 따르면 좌구산휴양랜드 별천지숲인성학교에서 운영된 발 볼링, 물총사격, 물감풍선 던지기 등 자연 속 체험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아이들은 숲 체험과 물감놀이, 실내놀이로 꾸며진 '별천지 체험', 에어로켓 발사와 태양관측 등 천문대 체험 등 '어린이날 맞춤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유롭게 뛰놀며 동심의 날개를 활짝 폈다. 어린이와 가족들은 윷놀이, 딱지치기, 투호 등 전래놀이를 즐겼다. 증평청년회의소는 같은 날 보강천 미루나무숲에서 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기념행사는 한별이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돼 모범어린이와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장 수여, 아동권리헌장 낭송에 이어 마술공연, 태권도시범, 버블쇼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졌다. 또한 페이스페인팅, 쿠키 만들기, 물소화기·심폐소생술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 증평 / 이종억기자
[충북일보] 생거진천문화재단은 오는 9일 오후 3시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공연장에서 '지브리&디즈니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공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주민 간 화합과 세대 간 공감소통을 위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무료로 진행된다. 공연 프로그램은 지브리와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등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으로 구성된다. 진천군민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생거진천문화재단 문화예술팀(☏043-532-3324)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진천 / 이종억기자
[충북일보] 괴산군노인맞춤돌봄센터는 오는 29일까지 '콩나물 키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약 1천30명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활력 증진을 위해 마련했다. 참여 노인들은 식물을 키우는 경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생활 활력을 찾을 수 있다. 프로그램은 담당 생활지원사가 대상자 자택을 방문해 1 대 1 방식으로 주 1회씩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1회차에는 씨앗 심기와 기본 원예 방법을 익히고 2·3회차에는 식물의 성장 과정을 관찰하며 경험을 나눈다. 마지막 4회차에는 직접 기른 식물을 수확해 간단한 요리를 만들어보는 체험으로 마무리된다. 안재숙 센터장은 "참여 어르신과 생활지원사가 경험을 나누며 신뢰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괴산 / 주진석기자
[충북일보] 아파트 화재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지만 일부 아파트에서는 불이 났을 때 대피로 역할을 하는 옥상문이 잠겨있어 인명피해 우려가 제기된다. 12일 충북일보가 찾은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의 한 15층 규모 아파트의 꼭대기층 옥상 출입문은 잠겨 있었다. 해당 문에는 '관계자 외 출입금지' 안내문이 붙어 있었고 별도의 열쇠 보관함도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아파트 관리자는 "화재 시 대피 문제가 있다는 점은 알고 있지만 청소년들의 일탈 장소로 쓰이거나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아파트 측이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문을 잠가뒀다"고 설명했다.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또 다른 아파트 상황도 비슷했다. 옥상문에는 '이곳은 화재 시 대피하는 공간입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붙어 있었지만 문은 잠겨 있었고 열쇠 보관함도 있었지만 정작 보관함 내부에는 열쇠가 없었다. 이처럼 일부 아파트에서는 옥상문이 잠겨 있거나 열쇠 보관함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등 비상 상황 시 대피로 확보에 취약한 모습이 확인됐다. 저층 화재 등 계단이 막힌 상황에서는 옥상이 피난처로 활용될 수 있는데 문이 잠겨있다면 다수가 거주하는 아파트 특성상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의 충북 지역 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완성되며 현직들의 생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역 단체장이 절반도 본선에 오르지 못한 4년 전과 달리 이번에는 3선 연임 제한으로 물러난 충주시장과 진천군수를 제외하며 공천 탈락자는 단 한 명도 없다. 치열한 당내 경쟁에서 승리한 현역들이 본선까지 기세를 이어가 몇 명이 다시 살아 돌아올지 주목된다. 7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9회 지방선거에서 충북지사를 비롯해 도내 단체장 12명 중 10명이 재선 이상에 도전한다. 조길형 전 충주시장과 송기섭 전 진천군수가 출마하지 못하는 지역은 새 인물을 뽑지만 나머지는 현직들이 수성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은 황규철 옥천군수와 조병옥 음성군수, 이재영 증평군수가 본선 무대에 올랐다. 국민의힘은 김영환 충북지사를 비롯해 이범석 청주시장, 김창규 제천시장, 김문근 단양군수, 정영철 영동군수, 최재형 보은군수, 송인헌 괴산군수가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이 중 최재형 군수와 송인헌 군수는 단수 공천됐고 나머지 단체장들은 치열한 당내 경선을 뚫고 결선에 섰다. 특히 김영환 지사와 이범석 시장은 공천 심사 과정에서 컷오프(공천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