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0.5℃
  • 흐림강릉 20.3℃
  • 흐림서울 21.4℃
  • 흐림충주 22.6℃
  • 흐림서산 20.8℃
  • 흐림청주 23.7℃
  • 흐림대전 21.6℃
  • 흐림추풍령 20.7℃
  • 흐림대구 22.6℃
  • 흐림울산 20.2℃
  • 흐림광주 21.3℃
  • 부산 21.0℃
  • 흐림고창 20.1℃
  • 흐림홍성(예) 20.5℃
  • 흐림제주 21.8℃
  • 흐림고산 20.3℃
  • 흐림강화 19.1℃
  • 흐림제천 20.4℃
  • 흐림보은 22.7℃
  • 흐림천안 22.2℃
  • 흐림보령 21.9℃
  • 흐림부여 21.0℃
  • 흐림금산 20.6℃
  • 흐림강진군 18.8℃
  • 흐림경주시 20.7℃
  • 흐림거제 20.8℃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4.11.09 18:17:07
  • 최종수정2014.12.16 19:45:56
○…청주시가 오는 12월24일까지 2매립장 입지후보지 4차 공모에 착수하면서 응모 자격을 대폭 완화하자 그 배경에 관심.

시는 1~3차 공모 자격조건 중 신청 후보지 부지 경계에서 2㎞ 이내에 거주하는 가구주 70%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는 것을 신청 후보지 입지지역 마을(법정동·리) 주민등록상 가구주의 70% 이상 동의로 변경. 후보지 토지소유자의 매각 동의도 70%에서 50%로 하향 조정.

시는 4차 공모를 통해 복수의 2매립장 후보지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자칫 주민 간, 인근 시·군 간 갈등을 부추기지 않을지 우려하는 목소리와 특정 지역을 염두에 둔 공모가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 시 관계자는 "자격조건이 과해 후보지 신청조차 못한다는 의견이 있어 결정된 사안으로 특정 지역을 염두하지 않았다"며 "신청지는 후보지에 불과하며 최종 입지는 환경영향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고 설명.

/ 안순자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