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9℃
  • 맑음강릉 24.1℃
  • 맑음서울 21.6℃
  • 맑음충주 20.3℃
  • 맑음서산 23.0℃
  • 맑음청주 21.5℃
  • 맑음대전 23.2℃
  • 맑음추풍령 22.2℃
  • 맑음대구 24.8℃
  • 맑음울산 25.3℃
  • 맑음광주 24.5℃
  • 맑음부산 26.5℃
  • 맑음고창 23.5℃
  • 맑음홍성(예) 22.3℃
  • 비제주 23.9℃
  • 맑음고산 24.3℃
  • 맑음강화 21.5℃
  • 맑음제천 20.6℃
  • 맑음보은 21.1℃
  • 맑음천안 21.6℃
  • 맑음보령 25.7℃
  • 맑음부여 21.8℃
  • 맑음금산 21.8℃
  • 맑음강진군 25.5℃
  • 구름많음경주시 25.3℃
  • 맑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 2매립장 내달 연구용역 착수

시, 내년 승인절차 완료…오는 2020년 운영 목표

  • 웹출고시간2016.07.26 17:47:47
  • 최종수정2016.07.26 17:47:47
[충북일보=청주] 청주시가 2매립장 조성을 위한 밑그림을 그린다.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연구용역에 들어간다.

시는 2매립장 선정과 공고 등이 마무리되면서 오는 8월 전문기관에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의뢰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기간은 4개월이며 오는 11월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용역을 맡은 기관은 매립장 조성지 현황 조사와 기초자료 수집 등을 통해 쓰레기 매립 방법과 매립장 조성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기본·실시설계를 세우고 관련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어 설계 자문과 경제성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매립장 조성에는 국비와 도비가 지원되는 만큼 충북도 등과 재원 마련 등에 대해 협의한다.

이어 내년 7월까지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 계획' 승인 절차를 완료해 오는 2019년 12월까지 총사업비 670억원을 투입, 매립장 건립 공사를 끝낼 계획이다.

청원구 오창읍 후기리에 조성될 2매립장은 매립용량 110만㎥ 규모로, 오는 2020년부터 하루 153t의 쓰레기를 처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제2 매립장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결과가 나오면 곧바로 행정절차를 밟은 예정"이라며 "혐오시설 이미지를 탈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을 갖추는 등 성공적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안순자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