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9℃
  • 맑음강릉 24.1℃
  • 맑음서울 21.6℃
  • 맑음충주 20.3℃
  • 맑음서산 23.0℃
  • 맑음청주 21.5℃
  • 맑음대전 23.2℃
  • 맑음추풍령 22.2℃
  • 맑음대구 24.8℃
  • 맑음울산 25.3℃
  • 맑음광주 24.5℃
  • 맑음부산 26.5℃
  • 맑음고창 23.5℃
  • 맑음홍성(예) 22.3℃
  • 비제주 23.9℃
  • 맑음고산 24.3℃
  • 맑음강화 21.5℃
  • 맑음제천 20.6℃
  • 맑음보은 21.1℃
  • 맑음천안 21.6℃
  • 맑음보령 25.7℃
  • 맑음부여 21.8℃
  • 맑음금산 21.8℃
  • 맑음강진군 25.5℃
  • 구름많음경주시 25.3℃
  • 맑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 2매립장 관련 의혹 시 공무원 등 참고인 조사

경찰 내사 착수

  • 웹출고시간2017.06.12 21:00:23
  • 최종수정2017.06.12 21:00:23
[충북일보=청주] 청주시 2쓰레기매립장 조성 사업을 놓고 불거진 각종 의혹과 관련, 시청 담당자가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2매립장과 관련해 별다른 수사 계획이 없다고 밝힌 경찰이 내사에 착수한 것이다.

12일 청주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충북지방경찰청은 2매립장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청주시 공무원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진행했다.

경찰은 조만간 업무 관련 공무원들을 추가로 불러 조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은 최근 시민단체 등이 제기한 2매립장 조성 방식 변경에 따른 각종 의혹에 주목하고 있다.

조성 방식을 '지붕형'에서 '노지형'으로 변경한 배경과 ES청원의 특혜 의혹, 더불어민주당 신언식 시의원의 해외 골프여행 등 2매립장 논란에서 비롯된 각종 문제를 들여다볼 것으로 보인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언론 등을 통해 제기된 쓰레기매립장 관련 의혹에 법적인 문제가 있는지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청주 문화영토 넓힌 4년…변광섭 대표 "저의 꿈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충북일보] 청주의 문화영토를 넓히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변광섭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가 지난 4년을 "매 순간 가슴이 뛰는 일들의 연속이었다"고 돌아봤다. 지난 2022년 11월 취임해 약 4년간 청주의 문화예술 현장을 이끌어온 그는 오는 31일 임기를 마무리한다. 취임 당시 청주만의 로컬 콘텐츠를 발굴하고 주요 문화공간을 명소화하며 지역 예술인재를 키우겠다고 약속했던 변 대표는 그동안의 성과와 아쉬움을 함께 전했다. 그는 "아쉬움과 부족함도 있었지만 청주시가 문화적으로 조금씩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은 것은 청주시의 유네스코 창의도시 선정이다. 문화제조창이 대한민국 로컬100에 선정되고 지역문화대상을 수상한 것 역시 주요 성과로 꼽았다. 변 대표는 "크고 작은 전시와 공연, 축제의 장에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웃음과 박수 소리가 끝없이 울려 퍼졌다"며 "임직원이 함께하고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그가 지난 4년간 가장 공을 들인 것은 청주만의 문화적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지역의 경쟁력으로 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