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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이 사람 - 서원복 충청가축약품 대표

서원복 충청가축약품 대표, 충주시의원 도전
"'복지사각지대 없는 충주' 만들 것"

  • 웹출고시간2022.02.13 15:44:47
  • 최종수정2022.02.13 15:44:47

충주시의원에 도전하는 서원복 충청가축약품 대표가 '주민과 함께' 할 것을 다짐하며 웃고 있다.

ⓒ 윤호노기자
[충북일보] 충주시 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2기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해 복지사업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은 서원복(58) 충청가축약품 대표가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 충주시의원(사 선거구)에 도전한다.

그가 선거에 임하는 모토는 '복지사각지대 없는 충주'다.

서 대표는 2년간 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면서 어르신 영정사진 사업, 생산적일손봉사, 사랑의 집 고쳐주기, 김장나눔, 장애인·홀몸노인 침대 지원 사업, 우유배달, 마을복지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했다.

충일교회, 충주로타리클럽 등 단체들과 연계한 복지사업을 추진, 공부방 지원 사업,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하는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하는 복지사업도 펼쳐왔다.

협의체는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에 노력한 결과, '2021년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 및 마을복지사업 보고회'에서 지역 최초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충청가축약품 등 농업관련 업체를 운영하는 그는 (사)한국농업경영인 충북연합회 충주시 연합회장, 충청북도 농업인단체협의회장 등 농업 단체 임원을 맡아 농업인들의 경쟁력 향상을 통한 소득증대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농업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그는 농업단체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끌어 내는 활동을 전개했다.

현재 윤석열 대통령후보 충북선대위원회 조직본부장, 국민의힘 충주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을 맡아 지역에서 윤 후보의 당선을 위한 다양한 정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 대표는 "복지는 '우보천리(牛步千里)' 소의 걸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천 리를 간다는 마음으로 서두르지 않아야 한다"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충주', '시민이 함께 더불어 사는 행복한 충주'를 만들기 위해 기초의원 도전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 특별취재팀

서원복 프로필

△1962년 8월 21일 출생

△충주 충일중, 충주농업고(현 국원고), 상주산업대 축산학과(현 경북대학교) 졸업

△충청가축약품 대표

△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충청북도 농업인 단체 협의회장

△충주시축구협회 부회장(현)

△충주시민축구단 부단장(현)

△충주시장애인 론볼연맹 자문위원(현)

△국민의힘 충주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현)

△윤석렬 대통령후보 충북 선거대책위원회 조직 본부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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