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6℃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0.4℃
  • 흐림충주 -2.6℃
  • 흐림서산 -0.6℃
  • 흐림청주 0.3℃
  • 맑음대전 -1.1℃
  • 구름많음추풍령 -2.1℃
  • 박무대구 -0.3℃
  • 박무울산 0.8℃
  • 맑음광주 -0.8℃
  • 맑음부산 5.7℃
  • 구름많음고창 -3.8℃
  • 박무홍성(예) -1.4℃
  • 구름많음제주 4.1℃
  • 맑음고산 5.4℃
  • 구름많음강화 -1.1℃
  • 구름많음제천 -5.7℃
  • 구름많음보은 -4.0℃
  • 흐림천안 -2.7℃
  • 흐림보령 0.4℃
  • 구름많음부여 -2.2℃
  • 구름많음금산 -3.2℃
  • 맑음강진군 -3.2℃
  • 구름많음경주시 -1.9℃
  • 맑음거제 0.7℃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前 제천소방서 지휘팀장 '정직 3개월'

충북도, 제천 화재참사 소방공무원 6명
징계 결과 공개 및 유가족에 통보

  • 웹출고시간2019.04.26 17:35:56
  • 최종수정2019.04.26 17:35:56
[충북일보=제천] 충북도는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와 관련해 전 제천소방서장 등 소방공무원 6명에 대한 징계 처분 결과를 당사자와 유가족들에게 통보했다고 26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소방징계위원회는 지난 22일 6명에 대한 '성실의 의무 및 복종의 의무위반'에 대한 안건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전 제천소방서 지휘팀장에게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전 제천소방서장은 감봉 3개월의 경징계 처분을 각각 의결했다.

소방본부에서 근무한 전 소방종합상황실장은 견책, 제천소방서 소방관 1명은 불문 처분이 내려졌다.

화재 당시 제천소방서와 단양소방서 소속 소방관 2명은 각각 감봉 1개월 처분을 받았다.

앞서 지난 2017년 12월 21일 제천시 하소동 스포츠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29명이 목숨을 잃고 40명이 다쳤다.

/ 안순자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