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1.7℃
  • 구름많음강릉 22.4℃
  • 흐림서울 23.1℃
  • 흐림충주 21.7℃
  • 맑음서산 21.8℃
  • 박무청주 22.7℃
  • 박무대전 21.8℃
  • 흐림추풍령 20.2℃
  • 맑음대구 22.4℃
  • 흐림울산 21.5℃
  • 구름많음광주 23.2℃
  • 흐림부산 22.5℃
  • 구름많음고창 22.8℃
  • 박무홍성(예) 21.9℃
  • 구름많음제주 22.9℃
  • 구름많음고산 21.6℃
  • 맑음강화 21.1℃
  • 흐림제천 20.5℃
  • 구름많음보은 20.8℃
  • 흐림천안 20.9℃
  • 구름많음보령 22.1℃
  • 구름많음부여 21.5℃
  • 구름많음금산 20.9℃
  • 구름많음강진군 21.9℃
  • 맑음경주시 22.3℃
  • 맑음거제 22.5℃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제천화재참사유가족, 성역 없는 수사 촉구

비위 혐의에 대한 현명한 조치 바라는 탄원서 검찰에 제출

  • 웹출고시간2018.05.27 16:03:49
  • 최종수정2018.05.27 17:17:18
[충북일보=제천] 제천화재참사유가족협의회가 지난 25일 성역 없는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검찰에 제출했다.

협의회는 이날 청주지검 제천지청에 "제천화재참사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현명한 조치를 청원한다"며 탄원서를 냈다.

이들은 탄원서에서 "소방공무원을 포함한 제천화재참사에 대해 비위 혐의가 확인된 건물 관계자, 행정공무원, 감리업체 등 모두에 대해 성역 없는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통해 유가족과 부상자들이 화재 참사의 고통에서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게 해 달라"고 촉구했다.

앞서 지난 16일에는 충북도의용소방대연합회와 제천의용소방대연합회가 제천지청에 3만1천713명의 서명을 담은 탄원서를 제출하고 해당 소방공무원의 선처를 청원했다.

충북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지난 10일 화재 당시 소방지휘부 2명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