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3.0℃
  • 구름많음강릉 25.7℃
  • 맑음서울 34.3℃
  • 구름많음충주 31.8℃
  • 맑음서산 30.9℃
  • 맑음청주 31.5℃
  • 구름많음대전 30.1℃
  • 구름많음추풍령 27.2℃
  • 맑음대구 28.6℃
  • 구름많음울산 26.7℃
  • 구름많음광주 30.5℃
  • 맑음부산 30.1℃
  • 구름많음고창 30.1℃
  • 맑음홍성(예) 30.0℃
  • 구름많음제주 30.4℃
  • 구름많음고산 30.6℃
  • 맑음강화 31.6℃
  • 맑음제천 28.4℃
  • 맑음보은 28.7℃
  • 맑음천안 29.8℃
  • 구름많음보령 30.6℃
  • 구름많음부여 28.9℃
  • 흐림금산 28.5℃
  • 구름많음강진군 30.1℃
  • 구름많음경주시 27.0℃
  • 흐림거제 27.2℃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FISU 회장단 "2027 충청권 하계U대회 성공 확신"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단
7~9일 행사 시설·준비 상황 점검
"대회 준비 순항… 실사 무리 없을 것"

  • 웹출고시간2024.07.09 18:05:20
  • 최종수정2024.07.09 18:05:20

2027 충청권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출범 1주년을 맞아 방한한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단이 9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김금란기자
[충북일보]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단이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하계U대회) 준비 상황에 대해 만족한다는 뜻을 밝혔다.

레온즈 에더 회장, 에릭 생트롱 사무총장 등 4명으로 구성된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단은 9일 세종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방문을 통해 충청권 4개 시·도지사의 대회 추진을 향한 굳은 의지를 확인했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대한 강한 확신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에릭 생트롱 사무총장은 "조직위가 지난 1년간 이룬 성과는 놀랍다. 대회 준비는 순항하고 있고, 11월에 있을 FISU 국제기술위원회(ITC) 실사도 무리 없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더 큰 노력과 헌신을 조직위에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FISU 회장단은 2027 충청권 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대회가 열리는 충청지역을 방문했다.

2027 충청권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출범 1주년을 맞아 방한한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레온즈 에더 회장이 9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금란기자
이들은 이 기간동안 폐막식 장소인 세종중앙공원과 선수촌 등 대회 주요 시설을 직접 살펴보고 조직위로부터 대회 준비 상황을 보고 받았다.

아울러 김영환 충북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 등 4개 시·도 지자체장과 강창희 들도 만나 대회 조직위원장을 만나 대회의 차질없는 준비와 성공적 개최를 위한 결속도 다졌다.

강 조직위원장은 "FISU 회장단의 충청권 첫 방문은 조직위를 포함한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얻은 자신감과 자문내용을 기반으로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해, 11월 국제기술위원회 실사도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오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4개 시도(대전, 세종, 충북, 충남)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150여 개국 18~25세 대학생 1만5천여 명이 총 18개 종목에 참가할 전망이다.

/ 김금란·임선희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